2023년 IT 예산 설문조사 스폰서 질문 통계 : 보안

2023년 IT 예산 설문조사 스폰서 질문 통계 : 보안

마지막 3부 콘텐츠에서는 보안, 데이터 보호(백업 및 복구), 콘텐츠 이미지 부문에 투자 계획이 있는 분들이 응답해 주신 설문 결과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부 공통 질문 통계 말미에 보여드렸던 주요 투자 항목의 워드 클라우드 이미지에서 2022년 대비 2023년에 투자 비중이 늘어난 대표적인 부문으로 보안과 백업이 있었습니다. 


실제 설문 결과에서도 보안 부문은 19.9%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단일 보안 솔루션 11.7% + 데이터 보안 5.5% + Zero Trust 2.7%) 이번 콘텐츠에서 다룰 단일 보안 솔루션 도입 부분 역시 2022년 7.8%에서 2023년 11.7%로 4% 가까이 증가했죠. 백업 부문 역시 2022년 4.6%에서 2023년에 6.4%로 1.8% 증가했습니다. 이 두 부문에 대해 IT 담당자 분들이 평소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투자 계획은 어떤지 설문 결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콘텐츠 용량 최적화 부문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서비스에 사용되는 이미지나 동영상, 문서 파일의 용량을 줄여서 서버 자원 활용률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인프라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 용량 최적화에 대해 IT 담당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요 아젠다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젠다

 1. 보안(단일 보안 솔루션) 부문 설문 결과

 2. 데이터 보호(백업 및 복구) 부문 설문 결과

 3. 콘텐츠 용량 최적화 부문 설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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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안(단일 보안 솔루션) 부문 설문 결과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IT 담당자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아니, IT 담당자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임직원 모두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있는 것과 실제 보안 환경을 강화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실무진은 기업 IT 인프라 측면에서 보안이 어떻게 강화되든지간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불편을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큽니다. 반면 IT 담당자는 어느 정도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보안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갖추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죠.


과거 이러한 실무진들의 인식때문에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에 많은 장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장벽들을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 있으니, 바로 보안 사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한번 사고를 경험하면 또 다시 그 사고를 겪고 싶지 않기 때문에, 기업은 그 사고를 방어하고 예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찾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너무도 위험합니다. 보안 사고로 인해 기업이 감당해야 할 피해 규모가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더 이상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사후 대처 방식 보다는, 선제적으로 필요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최근 추세는 다소 업무에 불편하더라도 안전한 보안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설문에 참여한 IT 담당자들은 보안 업무와 보안 위협, 그리고 보안 솔루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하나씩 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 보안 업무 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 질문으로 IT 담당자들이 보안 업무를 할 때 느끼는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문 지식 부족이 47.9%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보안 분야가 워낙 방대하고, 특정 분야의 보안에 요구되는 지식 역시 매우 높은 수준이다보니 전문 지식 부족을 호소하는 담당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은 자체 보안 연구소 혹은 전문 보안 인력을 두고 사내 보안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기업들은 보안 솔루션에 의존해야 합니다. 그런데 갖춰야 할 보안 솔루션은 너무 많고, 개별적인 보안 솔루션을 운영하는 데에도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항목은 정보 교류의 어려움(28.1%)입니다. 보안 담당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가 바로 업계의 보안 사고 혹은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타사의 보안 사고 및 극복 사례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우리 회사의 임직원들을 선택해 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정보들은 매우 민감한 정보에 속하기 때문에 공개된 장소에서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보안 솔루션 벤더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하는 경향이 큰데, 뭔가 가공된 벤더 입장에서의 정보이기 때문에 자사의 상황이 맞지 않는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이러한 민감한 보안 정보들을 익명성을 보장해 특정 회사의 정보임을 알아차릴 수 없는 범위에서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2023년 쉐어드IT의 목표 중 하나가 이러한 보안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인데요. 준비가 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직원 교육의 어려움이 22.2%를 차지했습니다. 보안 담당자의 가장 큰 고민이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을 때 임직원들의 업무에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지에 대한 교육, 그리고 보안 사고 예방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에 대한 교육입니다. 하지만 일방통행 형태의 주입식 교육으로는 임직원들에게 보안에 대한 중요도를 인식시키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효과적인 것이 직접 보안 사고를 체험해 보게끔 하는 것인데요. 실제가 아닌 가상의 모의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이 훌륭한 직원 교육의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보안 사고 예방을 위한 모의 훈련 서비스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란지교소프트는 사내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오피스키퍼라는 DL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실수로 인한 데이터 유출을 사전에 막아주고 보안의 중요성을 전파할 수 있는 오피스키퍼를 도입하기 전에 자세한 설명회를 통해 체험하실 수 있고요.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가장 걱정되는 보안 위협은 무엇인가요?


이번 질문은 가장 걱정되는 보안 위협은 무엇인가입니다. 예상대로 랜섬웨어가 1위를 차지했는데 비중이 무려 46.7%로 절반에 가까운 담당자 분들이 랜섬웨어를 선택했습니다. KISA에 따르면 2021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전년 대비 76% 급증했으며 2022년에도 그 추세는 꺾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 유수의 기관에서 글로벌 랜섬웨어 피해 규모 역시 계속 증가한다고 발표하고 있으며 10년 후 랜섬웨어 피해 규모는 한화로 312조가 넘을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는데요.(관련 기사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설문에 참여한 IT 담당자들 역시 제일 대응하기 어려운 것으로 랜섬웨어를 선택한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음으로 많은 선택을 받은 항목은 직원의 고의적인 정보유출인데(23.7%)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앞서 소개한 지란지교소프트의 오피스키퍼와 같은 DLP 솔루션이 필요할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 철저한 보안 교육이 선행되어야겠죠. 그 다음으로 껄끄러운 보안 위협으로 꼽힌 것은 취약점 공격(20.2%)입니다. AV나 EDR 솔루션을 매년 갱신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엔드포인트에 대한 취약점 공격은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겠으나 서버 및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IT 인프라에 대한 취약점 공격은 다른 분야입니다. 따라서 운영하는 장비를 항시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직접 챙기는 것 역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큰 IT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인프라 관리 자동화 및 통합관리가 가능한 솔루션들을 찾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서 메일 해킹이 9.1%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자체 메일 서버를 운영한다면 메일 해킹 방지를 위해 스팸 메일 차단과 같은 별도의 메일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텐데요. 최근 들어 SaaS형 그룹웨어 혹은 Gmail이나 Microsoft 365에 포함된 Outlook 등 클라우드 기반의 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메일 보안에 대한 위험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일 해킹은 해커들이 선호하는 공격 타겟임은 분명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걱정되는 분들은 앞서 소개한 MudFix같은 서비스로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악성 메일 모의 훈련을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보안 기능 통합 제공이 41.7%의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호해야 하는 포인트가 너무도 많기에 각 포인트 별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면 관리가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죠. 이 문제를 보안 솔루션 벤더들도 잘 알고 있어서 그들의 보안 솔루션에 다양한 보안 기능을 추가하는 등 점점 통합 보안쪽으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최신 보안 솔루션들을 사용한다면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꺼번에 이용하되, 관리는 단일 화면에서 보다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어서 다양한 서비스 형태 지원(클라우드, 구축형)이 29.9%를 차지했는데요. 기업의 상황에 따라 클라우드 혹은 구축형에 대한 선호도가 갈리기 때문에, 설문에 참여한 IT 담당자 분들은 양쪽 모두를 원활히 지원되는 솔루션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고 관리가 편해도 자사의 인프라 환경에 맞지 않는다면 도입이 어려울 테니까요. 13.9%를 기록한 다양한 OS 지원의 경우 서버쪽 보다는 클라이언트 OS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최근 업무용 PC로 MacOS 기기를 사용하는 개발자 및 일반 사무직군의 직원들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엔드포인트 보안 및 MDM과 같은 솔루션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테크 기업들의 경우 MacOS의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보안 솔루션 벤더들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로 포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레퍼런스 보유가 12.5%를 기록했습니다. 벤더가 보유한 레퍼런스 현황은 그 솔루션을 검토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만 보안 분야에 있어서는 그 중요도가 아주 높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보안 솔루션의 경우, 이 솔루션을 통해 우리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측면 보다는 이미 벌어진 사고 혹은 앞으로 발생할 지도 모르는 사고에 대한 예방의 성격이 더 강하기 때문에, 레퍼런스보다는 보안 기능 자체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담당자 분들이 많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보안 부문의 마지막 질문은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결과는 위와 같은데, 관리의 부담이 43.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앞의 질문에서 담당자들이 기대하는 바 중 1위가 보안 통합 기능 제공(41.7%)였던것 기억하시죠? 그만큼 보안 솔루션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보안 솔루션 벤더 여러분, 앞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 지 힌트 좀 얻으셨나요? 다양한 기능도 좋지만 그 많고 훌륭한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은 것이 현실이니, 어떻게 하면 그 기능들을 보다 간편하게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은 비용이 39.6%를 차지했습니다. 초기에 한번에 구축하든 클라우드 기반으로 매월 혹은 매년 지불하든, 솔루션 도입 비용은 늘 IT 담당자 분들의 큰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비슷한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면 비용 절감을 위해 다른 솔루션으로 갈아타기도 하니까요. 다른 부문이긴 하지만, 최근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기 위해 일단 고객의 데이터 센터에 설치는 하되 실제 요금은 사용한 만큼만 부과하거나, 월 갱신 형태로 비용을 책정하는 솔루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안 솔루션 역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벤더에서 많이 마련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임직원 반발이 11.8%를 차지했는데요.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최근의 추세는 임직원의 불편함은 어느 정도 감수 하더라도 보안성을 챙기자입니다. 설문에 참여하신 IT 담당자 분들도 일단 본인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것과 도입 시 비용을 낮추는 것이 임직원 반발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의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 하나 하나가 보여 보안 구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보안 만큼은 사용성 보다는 보안성에 더 무게를 두는 쪽으로 인식이 확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의 불편함이 우리 회사의 보안 수준을 몇 단계나 향상시킬 수 있을테니까요.


마지막은 임원(대표)에 대한 보고가 4.5%를 기록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는 임원에게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지 않아 피해를 입은 동종 업계 사례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매우 어렵죠. 비공개 게시판이든 간담회든 어떤 수단을 사용해서라도 내년에는 이런 보안 사고 사례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보안 부문에 대한 설문 결과를 살펴봤고요. 이어지는 순서는 크게 보면 보안 영역에 속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백업 및 복구) 부문에 대한 설문 결과입니다.







2. 데이터 보호(백업 및 복구) 부문 설문 결과






앞서 보안 부문에서 잠깐 랜섬웨어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랜섬에어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해커들의 공격 루트, 수법도 점점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보안 솔루션 만으로 랜섬웨어를 방어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랜섬웨어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감염되어 손상된 데이터를 빠르게 복구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본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해두고 이 데이터만은 어떤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면, 데이터를 빠르게 복구하여 랜섬웨어 피해 규모를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백업은 랜섬웨어 대응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애 사고에서 빠르게 서비스를 재개시킬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2022년 10월에 있었던 카카오 장애 사태만 보더라도 복구에 걸리는 시간이 늦어져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보며 많은 IT 담당자 분들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백업 본을 원격지의 다른 공간에 보관하는 DR 센터가 있었다면 피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죠. 즉, 백업은 데이터 보호도 있지만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쉐어드IT 회원 분들이 생각하는 데이터 보호 부문의 설문 결과를 알아보겠습니다.



  •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Business Continuity and Disaster Recovery) 관련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하여 도입 및 교체 계획이 있으십니까?


먼저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 관련 제품 및 솔루션 도입 계획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일단 정보수집 중이 41.5%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항상 백업 솔루션은 IT 투자 항목에서 후순위로 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백업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은 아마 IT 담당자 분들께서 모두 매우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벌어진 카카오 장애 사태와 같은 대형 사고 역시 백업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일깨줘주는 사례가 되었을 것 같고요. 그에 대한 일환으로 당장 도입이 결정된 것은 아니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응답하신 분들이 많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서 백업 솔루션 도입 계획을 세우신 분들 중에서는 6개월 이내가 6.1%, 1년 이내가 9.0%, 1년 이후가 8.0%를 기록했습니다. 계획이 있다는 분들이 23.1%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부분 역시 앞서 살펴본 보안 부문의 설문 결과와 마찬가지로 제데로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아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업계에 공유된다면 백업 솔루션 도입 시기 단축과 도입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가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군요.


아쉽게도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의 비중은 35.4%로 나타났습니다. 이 분들은 이미 백업 솔루션을 도입해서 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답하신 것이겠죠? 그렇죠?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백업이 왜 필요하며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백업 솔루션들이 유명한지 정보를 찾아보실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카카오 장애 사태는 큰 기업에만 벌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카카오처럼 대규모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대기업도 백업본 준비 미흡으로 인해 복구가 늦어져 피해 규모를 키웠는데 하물며 규모가 작은 기업이라면, 상황이 더 나쁘면 나빴지 오히려 더 좋을 가능성은 희박하지 않을까요?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Veritas는 글로벌 No.1 백업 솔루션 기업으로 기업 규모에 알맞은 개별적인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M365또는 SharePoint 를 사용 중입니까? 사용 중이라면, 백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번에는 Microsoft 365 또는 SharedPoint를 사용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이 질문을 드린 이유는 업무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Microsoft 365가 아니면 Office 제품군일 확률이 높고, 여기서 생성된 데이터들은 기업의 매우 소중한 자산이니만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기에, IT 담당자들이 이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보안 사고가 발생했었을 때, 원인 분석 및 내부 감사에 필요한 데이터는 Microsoft 365나 SharedPoint 혹은 OneDrive에 저장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Microsoft 365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그 데이터들도 정기적으로 백업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Microsoft 365 또는 자체 SharePoint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응답자는 46%였는데, 그렇지 않은 응답자들은 그냥 임직원들의 개별 PC에서 Microsoft Office 제품군을 사용하거나 Google의 Workspace, 자체 그룹웨어 혹은 다양한 업무용 SaaS 도구를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봐야겠죠?


이어서 Microsoft 365, SharePoint를 사용 중인 응답자들만을 대상으로 현재 별도의 백업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지 물었던 53.1%는 사용 중, 46.9%는 백업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업무의 중심이 되는 Microsoft Office 제품에는 기업의 소중한 자산들이 매우 많이 저장되어있을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만약 Microsoft 365를 사용한다면? 데이터는 Microsoft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겠죠. 그래서 백업 솔루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왜 이런 데이터를 별도의 솔루션을 통해 백업받고 관리해야 할까요?


가장 큰 이유는 Microsoft 365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업에서 원하는 형태로 분류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내 보안 사고 발생 시 법무팀 혹은 감사팀에서 필요한 정보를, 예를 들어 장애 원인 분석 혹은 감사에 필요한 내용이 포함된 메일이나 메시지를 찾는 데에 매우 용이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Microsoft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해서 빠른 시간 내에 담당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찾아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함과 동시에 소중한 기업의 데이터를 Microsoft 클라우드 인프라가 아닌 자사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Microsoft 365를 위한 백업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Veritas에서 제공하는 Microsoft 365의 데이터 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을 위한 솔루션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귀사에서 사용중인 데이터 장기보관 솔루션은 무엇입니까?


이번에는 데이터 장기보관 솔루션을 사용 중인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의 장기보관을 위해 NAS에 백업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31.8%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Disk 등 다른 장치 백업이 28.9%, 클라우드 백업이 22.2%, 데이프 미디어 백업이 15.4%를 기록했습니다.


오래된 데이터 장기보관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데이터를 장기보관하기 위해 별도의 미디어 혹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하셨으니까요. 그런데 여전히 온프레미스의 자체 데이터 센터 내에 데이터를 장기 보관하는 담당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보관이 필요한 데이터는 자주 꺼내보지 않을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데이터의 중요도가 낮아 삭제해도 되는 데이터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용 효율적인 백업 수단이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대안이 바로 클라우드의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장기보관용 백업 스토리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체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해 데이터를 장기 보관하게 되면 어찌됐든 그 데이터 백업본에 대한 관리는 직접 해야 합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 보관하면 관리에 있어 신경쓸 요소가 매우 줄어들죠. 그리고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단순 저장 용도로 활용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저렴한 스토리지 서비스로, 2차 혹은 3차 백업과 같은 소산 및 장기보관용 스토리지로 제격입니다. 



  • 장기 데이터 보관에 대한 솔루션 도입 및 교체 계획이 있으십니까?


이번에는 앞의 질문에 이어서, 장비 데이터 보관을 위한 솔루션 도입 계획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정보수집 중이 40.5%이고 6개월 이내 4.8%, 1년 이내 10.9%, 1년 이후 10.3%로 도입 계획이 있는 응답자는 26%로 나타났습니다. 데이터 보호 부문 설문 첫 번째인 비즈니스 연속성 및 DR 솔루션 도입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서 있다는 응답이 23.1%라고 나온 것과 비교해 보면 조금 높은 수치인데요. IT 담당자 분들이 DR보다는 장기 데이터 보관에 좀 더 관심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여전히 솔루션 도입 계획이 없다는 분들이 33.4%로 응답자의 1/3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장기 보관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 질문에서 응답자 대부분 공감하고 있고 이미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되었기에, 새로운 데이터 장기 보관 솔루션 도입 계획이 없다고 응답하신 분들은 이미 별도의 수단을 통해 데이터 장기보관 대책을 마련해 둔 분들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오랫동안 보관한다는 것은 그만큼 오랫동안 데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데이터 장기보관용 스토리지를 따로 운영하는 것이 아닌, 이미 사용 중인 백업 스토리지에 함께 보관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장기보관을 위한 별도의 스토리지를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NAS에 장기보관용 데이터도 백업하고 있다가 스토리지 장애로 장기 보관중인 데이터가 유실되면 큰일이니까요. 장기보관은 말 그대로 2차, 3차 데이터 소산용 데이터이니만큼 매우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활용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Veritas는 데이터 장기보관을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스토리지까지 단일 공간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데이터 보호(백업 및 복구) 부문에 대한 설문 결과를 살펴봤고요. 이제 남은 마지막은 콘텐츠 용량 최적화 부문의 설문 결과입니다.








3. 콘텐츠 용량 최적화 부문 설문 결과






콘텐츠 용량 최적화는 이미지,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압축해 용량을 줄이되 품질은 원본과 비교해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고품질로 유지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웹서비스 혹은 모바일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나 동영상의 용량을 줄임으로써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더 빠르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고, 기업은 콘텐츠 용량이 줄어드니 인프라의 데이터 저장 공간 및 네트워크 트래픽 사용량을 줄여 인프라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IT 인프라와는 다른 항목이긴 하지만, 실제 IT 인프라 위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서비스에는 반드시 이미지같은 콘텐츠 파일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미지 용량을 줄이는 것 자체는 대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에게 IT 인프라 운영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꽤 괜찮은 방법입니다.


저희 쉐어드IT는 게시물에 올라가는 모든 이미지를 AWS S3에 저장하고 있는데, 이 때 업로드 되는 트래픽은 모두 저희가 AWS에 지불해야 할 비용입니다. 이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이미지 업로드 용량을 제한하고 있는데, 사실 이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한 방법이죠. 이미지를 올릴 때 용량을 생각해서 올려야 하고, 고품질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없으니까요. 이런 경우 이미지 용량 최적화 서비스가 적용되면 매우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콘텐츠 최적화 부문에 대한 설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 고용량 콘텐츠(이미지, 영상, 문서) 파일을 공유하거나 업로드하시나요?


첫 번째 질문은 고용량 콘텐츠(이미지, 영상, 문서) 파일을 공유하거나 업로드하는 유형에 대한 질문입니다. 사내 시스템 내에 정기적으로 고용량 파일을 업로드 한다는 응답이 32.9%, 운영 서비스 내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응답이(쉐어드IT도 여기에 속함) 32.9%를 기록했습니다. 사내 서비스든 대외 서비스든 운영 중인 서비스에 고용량 콘텐츠가 업로드 된다는 반응이 65.8%를 기록했는데, 이런 분들께 콘텐츠 이미지 최적화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어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내에 고용량 콘텐츠 파일 업로드가 발생한다는 답변이 23.6%였는데요. 이런 기업이라면 콘텐츠 이미지 최적화 서비스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클라우드 운영에 있어 담당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비용 절감일테니까요.


마지막으로 고용량 콘텐츠가 게제되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응답이 10.5%였습니다. 이 응답자들은 게임사, 방송사 등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업종이 많았으며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원 및 교육 기관도 더러 있었습니다.



  • 서비스 운영 시, 콘텐츠 파일 용량으로 고민을 겪은 적이 있으시나요?


다음은 서비스 운영 시 콘텐츠 파일 용량에 따른 고민을 겪은 적이 있는지, 그 유형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설문 결과 위와 같이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 활용이 증가하면서 시스템 용량이 부담된다는 고민이 43.3%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온라인 서비스의 접속 지원 증가로 로딩 속도가 저하된다는 응답이 25.1%,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 전환으로 콘텐츠 업로드 트래픽이 증가된다는 고민이 17.7%, 비대면 업무 환경에 따른 자료 공유 증가로 시스템 부담, 즉 인프라 단에서 처리해야 할 데이터 용량이 늘어난 것에 대한 고민이 13.9%를 기록했습니다.


이 모든 항목들의 고민은 결국 고용량 콘텐츠로 인해 더 많은 저장공간, 더 높은 성능의 서버와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따라서 인프라에 투자하기 어렵다면, 인프라에 주는 부담을 줄여야겠죠? 그 방안 중 하나가 업로드되는, 공유되는 콘텐츠의 용량을 줄이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 콘텐츠(이미지, 영상, 문서) 파일 트래픽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IT 담당자들은 앞서 보신 고용량 콘텐츠로 인한 파일 트래픽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요? 수백명이 참여한 응답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고른 응답 결과가 나온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운영 시스템 성능 향상이 22.9%, 온프레미스가 아닌 클라우드에서 서비스 운영이 22.6%, 이미지 용량 및 품질 제한이 22.2%, 시스템 저장공간을 확대하는 것이 21.4% CDN 활용이 10.9%로 나타났습니다.


운영 시스템 성능 향상과 시스템 용량을 늘리는 것은 이미 운영 중인 IT 인프라에 추가 투자를 해야 하기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는 것 역시 초기 인프라 투자 비용은 낮출 수 있으나 매월 과금되는 비용이 점점 증가할 수 있다는 부담도 존재하죠. 용량이나 품질을 제한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치는 것이기에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CDN같은 별도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은 괜찮은 방안으로 보여집니다만 어쨌든 추가 서비스 이용 요금이 발생합니다.


결국, 현재의 시스템 운영 인프라에 추가 투자하지 않는 선에서 IT 담당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콘텐츠 자체의 용량을 줄이되 품질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콘텐츠 용량 최적화이지 않을가 싶습니다.



  • 만약 운영 서비스 내, 콘텐츠(이미지, 영상, 문서) 파일이 품질과 속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용량만 줄어든다면 어떤 부분이 기대되시나요? 


그래서, 만약 콘텐츠의 품질과 속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용량을 줄여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떤 부분이 기대되는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위와 같이 시스템 운영 비용 절감이 34.5%, 서비스 로딩 속도 향상에 따른 고객 만족도 향상이 30%, 시스템 추가 투자 없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19.8%, 온라인 서비스 특성 상 발행할 수 있는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15.7%로 집계되었습니다.


눈치 채셨겠지만 위의 항목들은 모두 콘텐츠 용량을 줄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입니다. 이런 다양한 장점들 중에서 IT 담당자 분들은 시스템 운영 비용 절감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스템 확장에 추가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 역시 운영 비용 절감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도 될 것 같네요.


이번 콘텐츠 이미지 최적화 부문 스폰서인 벨아이앤에스는 이미지용량 최적화 솔루션 이미지프레소, 동영상 용량 최적화 솔루션인 비디오프레소, 문서 파일 용량 최적화 솔루션인 파일프레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2022년 IT 예산 집행 현황, 2023년 IT 예산 계획, 그리고 스폰서 기업들의 선택 질문에 대한 설문 결과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2023년의 경기 침체가 당연시 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고 긴축 재정을 이어가며 채용 역시 축소될 것이라는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그래서 2023년은 어느 기업이나 전망이 썩 좋아 보이지 않는데요. 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이 콘텐츠가 조금이나마 IT 담당자들의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했기를 바랍니다.


2023년 새해에는 모두 모두 2022년보다 더 나은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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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3달 전

좋은 자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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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달 전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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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5stars

약 일 년 전

잘 읽었습니다. 참고할께요~ 정리하고 글 적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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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 년 전

업무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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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 년 전

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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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 년 전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하나 공감 되는 내용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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