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플러스 겟텍레터(2024년 5월호)

지티플러스 겟텍레터(2024년 5월호)

2024.05


GetTech ISSUE

Oracle AI는 고성능 인프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서비스 등으로 이루어진 제품군입니다. 오라클의 AI 인프라는 AI 학습 및 인퍼런스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연 시간이 극히 짧은 독립형 그래픽 처리 유닛(GPU)과 수천 개의 노드를 갖춘 클러스터들을 제공합니다.

아래 자료를 통해 Oracle AI를 경험해 보세요!


GetTech RESOURCE






GetTech TRAINING



GetTech Special


GetTech NEWS

오라클, 신형 DB '오라클 데이터베이스23ai 공개...코딩 없이 생성형AI로 검색 가능

오라클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3ai(Oracle Database 23ai)’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오라클의 최신 융합형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3ai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데이터베이스 23ai를 사용해 기업들은 프로그래밍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자연어로 질문하는 방식으로 내부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들에도 생성형 AI 검색 및 답변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추격하는 위치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AI 기능으로 데이터베이스를 많이 사용하면, 결과적으로 클라우드 활용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출처: 한국오라클)


오라클 멘델손 부사장 “생성형 AI와 DB 접목…운영 간소화될 것”

오라클 앤디 멘델손 부사장은 ‘DB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 받는 전문가다. 멘델손 부사장은 “오라클이 지난해 9월에 발표한 차세대 융합형 DB 오라클 DB 23c는 기존 관계형 모델과 JSON 및 그래프 모델 간의 통합을 구현하는 혁신을 이뤘다. 멘델손 부사장은 오라클 DB 비전에 대해 “생성형 AI를 접목한 융합형 DB(converged database)와 이를 구동하는 자율운영 DB(Oracle Autonomous Database)를 통해 모던 앱 및 분석을 ‘생성’ 및 운영하는 작업을 간소화할 것”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출처: 헤럴드경제)


국내 리테일·서비스업 기업, 오라클 클라우드로 IT혁신 가속

한국오라클은 리테일 및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국내 중견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도입해 글로벌 사업의 확대는 물론, 맞춤형 서비스와 비용 절감 효과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외 대표적인 중견 및 중소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및 활용을 통해 서비스 확장을 꾀하고 있는 가운데, ㈜노랑풍선, ㈜애터미, ㈜에프앤에프는 핵심 업무 시스템을 오라클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3개사는 이를 통해 성능 및 확장성이 겸비 된 IT 환경을 구현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자사의 비용 절감과 함께 민첩한 대 고객 서비스 제공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출처: 한국오라클)


강력한 인프라 제공… "DB 제왕"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AI영토 확장

40년 넘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처리 분야를 주도해온 오라클은 인프라부터 모델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들이 AI(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세 가지 주된 방식을 모두 뒷받침하며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지원한다. 오라클은 상용 및 오픈 LLM을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모델 활용도와 선택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며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OCI 생성형AI 서비스'뿐 아니라 'OCI 데이터 사이언스 AI 퀵 액션'으로 메타 라마나 미스트랄AI 등 다양한 오픈LLM에 대한 구축·학습·배포·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오라클-팔란티어, 정부·기업용 AI 솔루션 파트너십 체결

오라클과 팔란티어(Palantir)는 전 세계의 기업 및 정부 고객을 대상으로 빠르고 강력한 지원을 목표로 안전한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오라클의 분산형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와 팔란티어의 업계 선도적인 AI 및 의사결정 가속화 플랫폼을 결합해 조직이 보유한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합의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고객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데이터 주권 요건 사항을 해결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한국오라클)


CONTACT US


겟텍레터 이전호 보러가기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약 한 달 전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Reply

댓글 남기기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약 한 달 전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댓글 남기기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댓글 남기기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