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캐드용 노트북 질문있습니다.

작업상 캐드작업을하는데 용량을 많이먹지도않습니다 (20MB 이하).

3D도 아닌 2D 구요.

검색을해봣는데 어디서는 글카가 중요하다고하고 어디서는 CPU가 중요하다고하구요.


참고로 갤럭시북 이온 내장그래픽 i5 내장모델로 캐드했을때 상당히버벅거렸습니다.

모바일 CPU라 클럭도 낮고 내장글카여서 뭐가문제였는지모르겠네요.

한번 노트북으로 캐드사용해신분중에 넘치지않는 적당한 사양이 아신다면 답변부탁드립니ㅏㄷ.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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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0 추천 | 2달 전

버벅거릴때 작업관리자에서 상단에 성능탭에서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보면 나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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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데스크탑에 그래픽카드 꼽고 렌더링

데스크탑에 그래픽카드 빼고 렌더링

램 용량 늘리고 렌더링, 줄이고 렌더링


실험해보면 답이 나올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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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어떤작업이냐. 같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엑셀, 캐드도움프로그램등)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만.

SSD우선(HDD X)> CPU(i5이상)> 그래픽카드(2G이상) > RAM(16G이상) 이렇게 중요도가 달라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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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캐드 작업은 워크에서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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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천 | 2달 전

2013년 즈음에 캐드 2D 도면이 10MB넘어가면 4GB 메모리에, 1GB GPU가 있는 i3-3세대 급에서 버벅인단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현재는 10MB도면이야 뭐 가볍고 20MB도면쯤 되면 사이즈가 있나 싶은데, 50MB, 100MB도면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도면 내부에 레이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고, 그에 따른 계산이 되느냐가 문제인데 노트북의 CPU자체를 그냥 데스크탑의 CPU와 같게 보시면 안됩니다. 인텔로 치면 U자 붙은 애들과 H자 붙은 애들정도가 기본적 차이일텐데요. i5, i7이라고 해도 U자 붙은 애들의 처리성능은 H자와는 달라집니다. 내부 캐시, 클럭, 전력소모량이 다르기 때문에 U자붙은 노트북으로 전문작업을 하시는건 어쩔 수 없을때이지 해당 장비로 작업을 하시는건 효율이 떨어집니다.

메모리는 어차피 그냥 스펙상 큰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8GB로는 한계가 있으니 넉넉히 16GB 잡으시면 될거구요.

저장장치는 SSD시면 큰 문제 없으실거고, GPU의 문제 역시 기본은 들어갑니다. DirectDraw문제가 있으실거에요 아마. 요즘은 어떻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외장 GPU가 있다면 아무래도 보다 안정적이실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 그래픽 칩셋으로 돈다고 할때도 위에 언급된 U와 H에서 제공하는 내장 GPU성능도 일부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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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제품 추천은 너무 대놓고 드리면 업자의 느낌이 날 수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서 도면 작업하시는 분들 정도라고 전문작업 하시려고 한다고 하면

개인적으로 요즘은 AMD를 제가 좋아해서 AMD의 5800H, 6800H정도 되는 (5600, 6600도 됩니다) CPU에 16GB 정도, nvidia 3050 정도는 들어간 노트북으로 가이드 잡아드리는데, 국내에서 가장 매출이 많다는 컴xx 쇼핑몰 기준으로 120~130정도 잡으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OS 없으니 라이센스는 별도)

이정도면 위에 언급하신 작업정도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단 50MB, 100MB급 작업은 저도 실제 테스트로 돌려본적이 없어 정확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그래서 작업용으로 게이밍 노트북을 사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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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요즘 내장 그래픽도 많이 좋아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i7 정도의 CPU는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리 사용자가 참을성이 많다 해도 버벅 거리면 짜증이 나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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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cpu: i7 , mem: 64G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과거처럼 렌더링할때 버벅 거리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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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2D작업이면 그래도 MSI정도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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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2달 전

예전 노트북 (7세대 i7,내장그래픽) 에서도 캐드 정상적으로 잘 돌아 갑니다. (autocad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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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5stars

0 추천 | 2달 전

20년도 더 전에... 386, 486 컴퓨터가 나오던 시절에..

AutoCAD를 사용하기 위해 Co-Processor를 추가로 장작하고, 가상으로 30387 코프로세서를 구동하기 위해 에뮬레이터 소프트웨어를 올려서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죠~ ㅎㅎㅎ

그동안 컴퓨터 기술 발전에 무어의 법칙이 적용되어 엄청난 발전이 되어 왔습니다.

2D 캐드를 사용하기 위해 코프로세서를 추가로 장착할 필요도 없어졌고, 코프로세서 에뮬레이터 같은 소프트웨어가 요구되지는 않는 하드웨어가 갖추어져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고요.


단지, 사용하는 CAD 소프트웨어가 어떤 하드웨어를 요구하고 있고, 어떤 연산을 하게 되냐, 도면의 복잡도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갖추어야 할 하드웨어 스펙에 차이가 있겠고요.

그래픽 작업에 있어서 그래픽 카드는 중요합니다.

단순한 2D 작업을 기준으로 본다면 기본적인 그래픽 카드의 구성요건과 CPU 등 하드웨어 요구 조건은 20년도 더 전에 이미 갖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나지 않는다면, 요즘 소프트웨어 환경에 맞는 기본 수준 이상의 하드웨어 구성을 갖출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무거워졌습니다. OS만 하더라도 64비트 OS에 예전에 비해 상당히 고사양의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CAD가 아니라 워드 작업이나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 하더라도 요즘 소프트웨어 환경에 맞지 않는 하드웨어 스펙의 컴퓨터라면 버벅거리며 제대로 성능을 내지 못하게됩니다.

요즘 소프트웨어 환경에 맞는 컴퓨터로 바꿀것을 권장합니다.

메모리가 적어도 16기가 정도되게 하고, SSD 디스크를 사용하고...

CAD 같은 그래픽 작업에 있어 그래픽 카드가 중요하긴하지만 단순한 2D CAD라면 요즘 기본 장착되는 그래픽 카드라도 무리는 없을 거라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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