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이 IT 기업의 최대의 전성기라고 볼 수 있었네요.

그때는 대부분의 IT 기업이 장비 & 솔루션 등이 없어서 못팔 정도로

많은 수요가 있었고, 엔지니어도 대우를 받던 그런 때였는데...

2020년을 지나면서 그런 분위기가 또 오나 싶었는데,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 안 좋은 소식들만 들려 오네요....

다들 그냥 열심히 일하고, 일한만큼 받기만을 원할텐데...

그게 어려운 듯 싶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4370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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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8일 전

상황이 많이 바뀌고 있나 보네요.

앞으로도 점점 바뀔테고요. 

다들 힘내세요~

| 11일 전

기술의 유행은 돌고 도는것 같습니다.

힘냅시다!!!

| 13일 전

IT직군 모두 해당되지는 않다고 봐요! 

네트워크나 서버 필드 엔지니어 쪽은 

인력이 없다고 관련 업체 분들께서 매번 고민하시는 걸 들었거든요,

내부 인프라나 보안쪽도 사실 인력이 많다고는 하는데 막상 잡 오픈해보면 지원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 (대기업,중견 기업만 고려한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겠죠 ^^?;;)


코로나 시작 시점부터 버블된 건 대부분 개발과 클라우드 엔지니어여서 그 때 인력도 많이 유입되고

대우도 좋고 했지만, 코로나의 영향도 있고 한번 오픈되거나 안정화되면 또 해당 인력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는 게 회사의 입장이다 보니 코로나 해제 시점과 맞물려서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13일 전

경쟁 사회이잖아요 결국 능력 있는 사람들만 살아남겠죠 

| 13일 전

경기 침체라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잘 버텨야죠....

| 13일 전

개발쪽이라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나, 이전 직장 및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코로나 기간 동안 꽤 높은 상승률로 이직을 했으나, 금년도 이직 시 연봉을 삭감하여 이직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 13일 전

유행이 돌고 돌듯이 IT 도 그런듯 하네요.  버블-폭락-버블-폭락~

버블시 물들어올때 노저어 땡기지 못했다면 ..존버 시대를 대비 해야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 13일 전

AI 때문에 더 심해질거에요.

IT 개발쪽은..

| 14일 전

힘 내시기 바랍니다.


| 14일 전

분위기가 안좋네요~~경기가 안좋다보니~~

| 14일 전

헐.. 2-3년 하루살이였네요 ㅠㅠ 다시 이전으로 회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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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경기 침체에...

사회 전반적으로 암울한 과거로 급속하게 되돌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헬조선의 문이 다시 활짝 열려 버린걸로 보입니다.

노동자를 예우하기 위한 기념일인 노동절에 노동자가 분신하는 사회라면...

검증을 위한 다른 지표 자료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변화하는 사회 전반적인 상황을 주시해야 할 걸로 보입니다.

전쟁만 나지 않는다면 그나마 최악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14일 전

저도 퇴직하고 si를 하지만 작년하고 너무 분위기가 달라요.

나라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안하니 일이 매우 많이 줄었네요.

퇴직하면서 경기가 안좋을 것은 예상했지만... 예상을 너무 뛰어넘기네요...


| 14일 전

게임사와 부동산 관련 업종들은 아무래도 현재 경제침체와 연관성이 있어 보이네요

내부 문제도 있지만 외부 문제가 너무 심각하죠

중국쪽은 더더욱 그렇구요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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