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 안에 귀성길이 10시간에서 5시간 이내 걸리고 귀경길도 절반 정도 걸린것 같네요

생각보다 차량이 평소 주말과 비슷하네요.

다들 해외로 나가셨는지 도로가 한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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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1일 전

서민들이 너무 힘들어서 아무래도 고향도 못 가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 21일 전

연휴 놀고 왔더니만... 일하기가.. 힘드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21일 전

연휴를 아예 고정 했으면 좋겠어요.... 4일 밖에 안되니 조금 짧게 느껴지네요 !

이전에는 설날,추석이 3일밖에 안될때도 있었는데 사람이다보니 욕심인가봐요 ㅎㅎ

| 21일 전

일찍 출발 한 덕에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ㅎ

| 21일 전

전 편안히 차 안막히고 잘 다녀왔습니다

| 22일 전

예전보다 좀 프리하게 지내는것 같아요.

복잡하다고 다른 날 보자고 하시는 경우도 있구요.


| 22일 전

저는 먼데 나가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다들 고생하셨어요 ^^

| 22일 전

저는 많이 막혔는데 그래도 시골에 다녀와서 기분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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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사회 분위기가 예전과는 점차적으로 변해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예전에는 명절이라면 고향 방문이 필수였던 사회 분위기였었는데...

이제는 명절이 국가에서 주어지는 휴가 개념과 비슷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어려운 시절에는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꼭 챙기고 싶은 특별한 날의 개념으로 명절이 의미가 있었지만...

예전의 귀하고 특별한 명절의 개념이 세상이 발전하면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쉽게 누릴 수 있는 일상과 비슷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22일 전

본가가 서울이라..서울에서만 왔다갔다하고 집에서 푹 쉬었네요. ㅎㅎ


고생하신분들 마지막날이라도 푹 쉬시길

| 23일 전

가능하다면...  해외로 고고!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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