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anix HCI 데모센터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기 1부

Nutanix HCI 데모센터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기 1부

지난 7월 17일과 23일, 두 번의 웨비나를 통해 Nutanix HCI를 회원분들께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7월15일에 진행된 Nutanix Xperience 온라인 컨퍼런스에서도 HCI에 대한 세션이 있어서 일부 내용을 정리해 게시했고요. 아마 많은 IT담당자 분들이 이제 HCI, 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가 무엇이고 어떤 아키텍처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아직 HCI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HCI를 간단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복잡한 하드웨어가 서로 뒤엉켜있는 전통적인 아키텍처에서 가상화 기술의 확산으로 위 장표 좌측과 같이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이 3개의 물리적인 하드웨어 위에 하이퍼바이저를 올리고, 그 위에 VM을 올려 Guest OS와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아키텍처가 3-Tier입니다. 

기존의 물리적인 하드웨어의 자원 활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3-Tier 아키텍처에서 가상화 기술을 활용했지만 관리 포인트가 3개이고 성능 확장이 필요할 때마다 복잡한 설정 과정을 거쳐야 하고, 성능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기술적 한계 상 장비가 추가되는 만큼 성능이 향상되지 못해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Nutanix가 업계 최초로 HCI라는 개념을 들고 나왔습니다. 3-Tier인 서버/스토리지/하이퍼바이저를 하나로 통합한 개념인데요.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추상화시켜 각 노드에 할당하고 노드들은 물리적인 하드웨어에 꽂힌 디스크로 구성된 공용 스토리지를 통해 데이터를 분산 처리하는 방법으로 구성된 통합 아키텍처가 HCI, 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입니다. 

<이미지 출처 : Nutanix ,What is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덕분에 3-Tier 아키텍처 대비 성능 확장이 필요할 때 이미 구성된 HCI 노드를 추가하기만 하면 되고, 장비가 추가되는 만큼 성능이 확장되기 때문에 투자 대비 효율이 좋고 어느 정도의 성능이 필요하니 이만큼의 장비를 도입하면 되겠다라는 식의 예측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HC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월에 진행한 두 번의 웨비나와 7월15일에 진행된 Nutanix Xperience 온라인 컨퍼런스 참관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콘텐츠를 놓치신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그런데 말입니다. Nutanix의 메세지를 통해 HCI가 무엇인지는 대충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두 번의 웨비나에서도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발표자료를 가지고 Nutanix 담당자가 설명을 했지만 실제로 어떻게 구동되는지 데모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웨비나때 소개된 내용이 정말 가능한 것인가, 진짜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 것인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Nutanix HCI의 실체가 궁금하다면 방문상담 신청을 통해 상담받고 POC를 진행해볼 수 있겠지만 이게 또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기도 하고요.

다행스럽게도 Nutanix는 '테스트 드라이브'라는 온라인 데모체험 센터를 운영합니다. 신청만하면 누구나(단, 회사메일이 필요합니다.) 4시간동안 Nutanix HCI를 체험해 볼 수 있고요. 4시간으로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만료되면 다시 신청해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제한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번 콘텐츠에서는 Nutanix HCI의 세부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를 소개하고, 제가 체험한 내용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젠다는 아래와 같습니다.


  • 1.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개요

  • 2.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 인프라의 현대화(Modernize Your Infrastructure)

  • 운영 자동화(Automate Operations)

  • 비즈니스 연속성의 확보(Ensure Business Continuity)

  • 데이터 통합(Consolidate Your Data)

  • 3.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의 가치


다수의 스크린샷이 포함되어있어 분량을 1부, 2부로 나눴고요. 1부에서는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개요와 2개 코스 체험과정을, 2부에서는 나머지 2개 코스 체험 과정과 제가 생각하는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의 가치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Nutanix HCI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Nutanix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개요


 1)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란?



테스트 드라이브는 Nutanix HCI 어플라이언스에서 VM을 생성, 확장하고, 백업, 복원 뿐만 아니라 정책 자동화를 통해 어떻게 하면 HCI 인프라에서 IT담당자가 워크로드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세세한 데모과정을 통해 체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데모는 단순히 녹화된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닌 튜토리얼처럼 따라하면서 각각의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고, 나아가 직접 이것 저것 만저보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데모입니다. 단순한 데모라기 보다는 Hands On Lab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신청하면 되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는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고요. 간단히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메일주소의 경우 포털사이트의 무료 웹메일 도메인을 입력하면 신청이 되지 않으니 반드시 회사 도메인의 이메일주소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시작하기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신청이 제대로 됐으며 입력한 이메일주소로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링크를 전송할 것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1분정도 기다리면 위와 같이 Nutanix에서 이메일이 옵니다. 중간의 '무료 평가판을 이용해 보십시오!'를 클릭해 데모센터로 입장합니다.



입장하면 위와 같이 테스트 드라이브의 4가지 코스가 나타나며 하나씩 선택해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이 잘 안보이죠?



코스 내용만 확대했습니다. 저는 위 4개를 모두 체험했고 각 코스별로 튜토리얼만 따라하는 데에도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언어도 원래 영어였지만 최근에 한글화가 완료되어 쉽게 따라할 수 있었고요. 

이번 1부 콘텐츠에서는 '인프라의 현대화', '운영 자동화' 체험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2.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1 : 인프라의 현대화


  • 테스트 드라이브 가이드 언어 한글로 변경하기



한국에서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한글화 된 UI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만약 위와 같이 영어로 나온다면 다음 내용을 참고하셔서 언어를 한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과정인 Create VM을 선택하면(다른 과정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위와 같이 Nutanix Prism Central 대시보드 화면이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시면 Quick Links라는 버튼이 있는데요. 여기를 클릭합니다.




이후 나타나는 팝업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Default를 클릭하면 오른쪽 이미지와 같이 언어선택 창이 나타나고요. Korean을 선택합니다.



그럼 짜잔~ 위와 같이 한글로 바뀐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입장하신 다음 아래 화면대로 따라하시면 한글로된 지문을 토대로 좀 더 쉽게 체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이후 가이드 투어 아래에 있는 '주메뉴 -> 인프라의 현대화'를 클릭합니다.



이제 위와 같이 한글로 바뀐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코스인 '인프라의 현대화'를 클릭해 볼까요?



그럼 위와 같이 두 가지 과정이 나타납니다. 먼저 왼쪽의 '가상 환경'을 클릭해 첫 번째 과정 체험을 시작해 봅시다.



첫 번째 과정인 '가상 환경'은 위와 같이 3개의 모듈로 구성됩니다. 그럼 왼쪽의 'VM 생성' 모듈부터 시작해 볼까요?






  • VM 생성



'VM 생성'을 클릭하면 Nutanix HCI 관리 포털인 Prism의 대시보드 화면이 나타납니다. HCI의 자원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시보드이고요. 좌측 상단에 보시면 작은 네모박스에 'Menu를 클릭하세요'라고 되어 있고 그 아래에 (Step 1 of 16)이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크게 확대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네모 박스의 진한 문구는 튜토리얼 가이드 문구이고, 아래의 작은 회색 문구는 전체 단계가 몇 단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빨간색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햄버거 메뉴가 Home 메뉴인데, 여기를 클릭하면 Nutanix Prism의 세부 메뉴를 확인할 수 있고요. 클릭해 봅시다.



위와 같이 좌측에 대시보드 구성요소들이 나타납니다. Virtual Infrastructure부터 Services까지 총 7개의 요소가 보이네요. 좌측 상단에 다시 한번 팝업이 나타났는데 확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Virtual Infrastructure"로 마우스를 이동하여 목록을 확장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화살표로 표시한) Virtual Infrastructure에 마우스를 가져가 봅시다.



그럼 위와 같이 VMs부터 Networks까지 Virtual Infrastructure 요소에 대한 세부 기능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팝업으로 <VM을 클릭하세요>라는 지시를 하고 있네요. VMs를 클릭해 봅시다.



VM 현황 화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금 보고계신 화면은 VMs의 List 메뉴를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이고요. HCI에서 운영되고 있는 VM들의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팝업이 또 나타났네요. 확대해서 볼까요?



'Create VM을 클릭하세요'라고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Create VM 버튼을 클릭하면 되겠죠? VM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보이는데, 클릭해 봅시다.



가운데에 VM 생성 화면이 나타납니다. 지시사항 팝업을 보니 VM을 생성할 클러스터를 선택하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 데모에서는 자동으로 AOSonGCP라는 클러스터가 선택되어져있고요. 드롭다운 메뉴를 눌러보면 Prsim-Pro-Cluster라는 클러스터가 하나 더 있긴 합니다. 하지만 팝업에서는 AOSonGCP 클러스터를 선택하라고 하니 그냥 OK버튼을 클릭해 봅시다.



그럼 위와 같이 Create VM의 세부 설정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VM의 이름을 정하고 어떤 VM인지 관리자가 알아볼 수 있는 설명문구를 넣고 시간대를 정할 수 있습니다. 팝업내용을 보니 CPU와 Memory는 자동으로 채워놨으니 VM 이름만 넣고 팝업의 Next버튼을 클릭하면 되겠네요. 저는 VM의 Name을 'sharedit_test1'라고 정했습니다.



물론 VM의 사양을 위와 같이 마음대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vCPU의 경우 기본값이 2개였지만 저는 4개로 수정했고요. 그 아래에 Memory와 Disk, Boot 설정 및 기타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입맛대로 VM 사양을 입력하고 Save버튼을 누르면 VM이 생성됩니다만, 이후 더 이상 지시사항 팝업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튜토리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팝업의 지시사항 그대로 이행해야 다음 화면에서도 계속 팝업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단 팝업의 지시사항대로 진행을 먼저 다 하고, 그 이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양을 바꿔가며 테스트해 볼 것을 권합니다. 기존의 지시사항대로 Compute Details는 건드리지않고 Name과 Description만 입력하고 팝업창의 Next버튼을 눌러봅시다.



화면이 자동으로 스크롤다운되면서 Disks쪽에 우측에 있는 파란색의 Add New Disk 옆에 팝업이 뜹니다. 팝업의 지시대로 Add New Disk를 클릭해봅시다.



Add Disk화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일부 필드는 자동으로 작성됩니다'라고 되어있고 Disk 설정값이 입력되어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OS의 경우 Clone from image Service라는 기능을 이용해 설치하는데 이 서비스의 경우 Nutanix가 제공하는 Linux 배포판 을 선택해서 O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OS는 Ubuntu와 CentOS이고요. 이미 자동으로 UbuntuDesktop1604버전의 이미지가 선택되었으니 Next를 눌러봅니다.



별다른 설정 없이 바로 'Add'를 클릭하라고 합니다. 우측 하단의 파란색 Add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클릭해볼까요?



처음에 입력했던 VM의 정보가 다시 나타납니다. VM의 기본 정보와 사양을 입력했으니 Save를 클릭해 저장해 봅시다.



오... VM이 생성됐습니다. 위 화면의 하단에 있는 빨간색 네모박스에 조금 전에 생성한 sharedit_test1이라는 VM이 생성되었습니다만 Power Status가 Off인것을 볼 수 있습니다. VM을 만들긴 했지만 아직 운영되고 있지 않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팝업 내용이 잘 안보이는데, 확대해 보겠습니다.



VM 생성에 성공했다는 내용이네요. GUI기반이라 저같은 초보자도 쉽게 VM을 생성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VM 생성모듈이었고요. Next 버튼을 눌러봅시다.



첫 번째 모듈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스토리지 정책 변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의 아이콘이 가장 왼쪽에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되게 쉽죠? 그냥 지시해 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고, 따라하면서 VM이 어떻게 생성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다음 모듈인 '스토리지 관리하기'를 선택해서 저장공간을 설정하고 정책을 만들어 봅시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빠른 링크'버튼을 클릭해 다시 '주메뉴 -> 인프라의 현대화' -> '가상 환경'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스토리지 관리' 모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지 관리



'스토리지 관리' 모듈을 선택하면 다시 Prism 대시보드로 이동됩니다. 스토리지 관리는 클러스터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중앙에 있는 지시사항 팝업 내용대로 첫 과정에서 만들었던 VM이 생성돼있는 클러스터인 AOSonGCP를 선택합니다.



그럼 위와 같이 AOSonGCP 클러스터 현황 화면이 새탭으로 열립니다. 클러스터의 전체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이고요. 클러스터의 자원활용률 뿐만 아니라 운영 중인 VM, 서비스의 상태, 이슈사항, 경고사항등을 알려줍니다. 좌측 상단의 팝업내용은 Home을 선택해 세부 메뉴를 열라는 것입니다. Home을 클릭해 봅시다.



Home의 세부 메뉴가 나타났습니다. 팝업에서 Storage를 클릭하라고 하는군요. 클릭해봅시다.



Storage Overview 화면입니다. 클러스터에 연결된 스토리지의 현황을 알 수 있는 화면이고요. 우측 상단에 팝업메뉴가 나타났습니다. 확대해볼까요?



클러스터위에 생성한 VM에 저장공간을 할당하기 위해 스토리지 컨테이너를 만들어야 합니다. 팝업의 지시사항대로 + Storage Container(데이터 저장소)를 클릭합니다.



팝업의 지시대로 스토리지 컨테이너 이름을 입력한 뒤 "고급 설정"인 Advanced Settings 버튼을 클릭하라고 합니다. 저는 sharedit_storage라고 이름을 정했고요.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Advanced Settings를 클릭해봅시다.



위와 같이 Advanced Settings화면에서 간단히 클릭을 통해 중복제거(Dedupe), 압축(Compression), 삭제 코딩(Erasure Coding : 코드 인코딩, 디코딩을 통한 복구)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Compression이 활성화되어있네요. 다음을 클릭해봅시다.



현재까지 입력된 사항을 저장하라고 하는군요. 파란색 Save버튼을 클릭해 저장합니다.



AOSonGCP Overview의 Storage 화면을 비교해 봅시다. 좌측이 처음 이 과정에 진입했을때, 우측이 Storage Container를 생성한 화면이고요. 스토리지가 3개에서 4개로 1개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의 Table을 클릭하면 실제 생성한 Container를 리스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 네모박스와 같이 조금 전에 생성한 sharedit_storage 컨테이너가 보이네요. 이제 다시 AOSonGCP 클러스터 탭이 아닌 처음의 Prism Central 탭으로 이동해 봅시다.



두 번째 모듈인 '스토리지 관리'를 완료했다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제 다음 모듈인 '인프라 모니터링'을 선택해서 같은 형태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정보들을 볼 수 있는지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 인프라 모니터링



처음에 보셨던 Prism의 대시보드 화면입니다. 여기서 전체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VM이 몇개나 돌아가고 있어며 클러스터의 CPU와 Memory 사용 현황, Storage 사용 현황,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등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화면은 전체 현황이고, 좀 더 세부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텐데요. 좌측 상단의 지시사항 팝업을 확대해 봅시다.



상단의 검색창에 VMs with IOPS > 30이라고 입력하라는군요. IOPS가 30을 초과하는 VM만 대시보드에 보여달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입력해 볼까요?



왼쪽과 같이 검색창에 타이핑하면 입력한 내용에 맞는 검색 값이 나타납니다. 우측 상단에는 직접 대시보드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군요. 왼쪽의 화살표로 표시한 값을 눌러볼까요?



위와 같이 해당되는 VM을 리스트로 보여주어야 하는데 위쪽 이미지와 같이 IOPS>=30이라는 조건에 부합하는 VM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값을 없애면 아래쪽의 이미지와 같이 VM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한 View All 5 VMs를 클릭하면 검색된 전체 VM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시보드에서 보여지는 결과 뿐만 아니라 간단히 검색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고, 검색어 입력도 키워드를 입력할 때마다 해당되는 메뉴가 드롭다운 형태로 검색창에 표시되어 어떤식으로 검색하면 되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단, 이 화면은 개개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테스트 드라이브 데모센터의 상태에 따라서 조건 값에 맞는 VM들이 없을 수도 있거든요. 상단에는 '직접 대시보드를 확인해 보십시오!'라는 팝업이 나타났고요. 파란색 다음 버튼을 눌러봅시다.



이것으로 세 번째 모듈인 '인프라 모니터링'이 끝났습니다. 여기까지가 첫 번째 과정인 '현대적 관리'의 '가상 환경'에 대한 모듈이었습니다. 위 이미지의 좌측에 있는 '비효율적인 부분 찾기' 부터는 두 번째 과정인 '지능적 IT 운영'인데, 넘어가기 전에 '현대적 관리' 과정을 마무리 해 봅시다. 가운데에 있는 '전체 메뉴로 돌아가기'를 눌러봅시다.



첫 번째 코스인 '인프라의 현대화'에 1/2이라는 문구와 함께 절반이 완성된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다시 '인프라의 현대화'를 선택하고요.



이번에는 두 번째 과정인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선택합니다. 이 과정은 Nutanix Flow라는 서비스를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새 탭에서 Flow라는 콘솔이 열립니다.



단, 아쉽게도 아직 한글화가 완료되지 않아 위와 같이 영어로 나옵니다만, 따라하시는 데에 큰 문제가 없을 정도이니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서 보여드렸던 첫 번째 과정과 같이 어디를 클릭하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체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첫 번째 코스인 '인프라의 현대화'는 여기서 마치고, 두 번째 코스인 '지능적 IT 운영'으로 넘어가 볼게요.





2.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2 : 운영 자동화




두 번째 코스는 '운영 자동화'입니다. 첫 번재 코스에서 IT 인프라를 어떻게 Prism이라는 대시보드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체험했다면, 두 번째 코스에서는 자원을 보다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운영 자동화 방법에 대해 체험합니다.



'운영 자동화' 코스는 위와 같이 총 4개의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각 과정마다 2~4개 정도의 모듈이 제공되고요. 테스트 드라이브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첫 번째 코스를 통해 비교적 자세히 보여드렸으니 이번 코스 부터는 각 과정의 모듈 별 주요 화면 위주로 간단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왼쪽 상단의 '지능적 운영' 과정을 선택해 볼까요?



'지능적 운영' 과정은 위와 같이 세 가지 모듈을 제공합니다. 각 모듈 별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 비효율적인 부분 찾기



이 모듈에서는 HCI 인프라에서 운영되는 VM 중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할당되어 운영되고 있는 VM들을 Prisim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한 'View All Inefficient VMs'를 클릭해 봅시다.



그럼 화면이 VM 세부 화면으로 변경됩니다. 위와 같이 bootcamp_inactive1이라는 VM이 현재 비활성화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상태를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VM 이름을 클릭합시다.



VM 별 세부 화면에서는 VM의 상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데모에서 선택한 VM은 비활성화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런 로그가 표시되지 않는군요. 파란색 다음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합시다.




VM들의 상태는 별도의 보고서 기능을 활용해 PDF파일 형태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Nutanix에서 제공하는 기본 템플릿 보고서를 기준으로 직접 입맛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다음 버튼을 눌러봅시다.



이렇게 '비효율적인 부분 찾기' 모듈이 끝났습니다. Prism 대시보드에서는 운영하는 VM 중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비활성화 되어있는 VM들을 이렇게 살펴봄으로써 자원을 최적화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음 모듈인 '미래에 대비한 계획 수립하기'를 클릭해 볼까요?






  • 미래에 대비한 계획 수립하기



이번 모듈에서는 VM을 보다 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Nutanix Prism에 탑재된 머신러닝이 알아서 인프라 운영 현황을 분석해서 향후 인프라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Prism 대시보드의 햄버거 메뉴를 클릭한 다음 'Operations'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 봅시다.



나타나는 하위 메뉴 중 Planning을 선택합니다.


가상화 환경에서 VM을 추가해가며 운영하다보면 클러스터에 할당된 자원이 어느 순간에는 부족해져 다른 VM 성능에 영향을 주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때문에 담당자는 적절한 시기에 클러스터의 자원을 추가로 할당하기 위해 하드웨어 부품을 추가하거나 클러스터에 자원을 할당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는데요. 위와 같이 Prism은 현재 상태에서 ML을 활용해 미래를 예측하여 자원이 언제쯤 고갈될 예정이니 확장할 계획을 세우라고 알려줄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이 작아 잘 안보이실텐데 좌측에 보면 Storage Runway는 365+ DAYS, CPU Runway도 365+ DAYS이지만 Memory는 93D DAYS로 나타나고, Memory를 클릭하니 우측과 같이 그래프로 Memory 사용 예측치를 보여줍니다. 오늘을 기준으로 93일 뒤에, 빨간색 선으로 이 시점에 Memory가 고갈될 예정이라고 알려주는군요.



주요 부분만 보여드리기 위해 몇 단계를 건너띄웠습니다. 나중에 직접 해 보시면 되니까 이해 부탁 드리고요. 위와 같이 클러스터의 상태를 ML을 활용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93일뒤에는 고갈될 Memory를 확장하기 위해 Prism ML이 제안하는 해결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측 화면의 중간쯤에 있는 Recommend 버튼을 누르면 우측 하단의 빨간박스와 같이 ML의 계획이 나타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Memory이니 Memory를 늘리면 되지만 하드웨어가 가진 자원을 감안해서 더 오랜 기간동안 버틸 수 있는 만큼의 CPU, Memory, Storage 용량을 제안해 줍니다. 이 기간은 최소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고요. Prism이 스스로 계산해서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제안해주니 클러스터의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PDF문서로 추출해 내부 보고자료(자원활용계획 보고서 등)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래에 대비한 계획 수립하기' 모듈이 끝났고, 이제 마지막 모듈인 '자동 응답'이 남았습니다. 한글 번역이 좀 어색한데, Playbook을 통해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알림을 받거나 스크립트를 실행하여 운영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자동 응답



'자동 응답(Automated Response)'은 관리 자동화 모듈로, IT인프라가 특정 조건에 해당될 때 워크로드의 자원 활용율이 정해놓은 임계점에 다다르거나 장애가 발생하거나 특정 업무를 수행할 때 자동으로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API 호출 혹은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도 있는 Playbook을 만들어 자동화하여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위와 같이 미리 Nutanix Prsim Playbook에서 제공하는 탬플릿을 선택하고 알람을 이메일이나 Slack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작업을 지시하거나 완료되었을 때 알람을 받거나 API 호출을 하거나 VM의 자원을 할당하고 줄이고 스냅샷을 찍는 등 다양한 작업을 Playbook을 통해 자동화시킬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적은 인력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 IT관리 효율성이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이렇게 Playbook을 활용한 자동화 기능을 살펴봤고요. 여기까지가 '지능적 운영'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다음 과정의 모듈을 살펴볼게요. 가운데의 '전체 메뉴로 돌아가기'를 선택합시다.



두 번째 과정은 '운영 자동화(Automate Operations)입니다. HCI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IT운영 효율성 증가인데요. 즉, 적은 인원으로 HCI에서 운영되는 많은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인데 앞서 보여드린 것 처럼 아무리 GUI기반으로 몇 번의 마우스 클릭을 통해 관리한다 할 지라도 제법 해야할 것이 많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Nutanix는 이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과정인 '운영 자동화(Automate Operations)'는 이 부분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이 세 모듈이 나타났네요. 이 중 가장 왼쪽에 있는 '애플리케이션 배포' 모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애플리케이션 배포하기


이 모듈은 Prism에서 제공하는 Calm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는데 아직 한글화가 덜 되어 있어 영문으로 나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Nutanix에서 계속 한글화 작업 중이라, 아마 시간이 지나면 차차 한글로 업데이트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이 모듈은 Prism에서 제공하는 Calm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아직 한글화가 덜 되어 있어 영문으로 나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Nutanix에서 계속 한글화 작업 중이라, 아마 시간이 지나면 차차 한글로 업데이트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IT인프라 담당자는 자원관리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배포도 자주 해야 합니다. 요즘처럼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기반에서는 수많은 앱들이 수시로 개발되고 배포되어야 하는데, 그 때마다 개발자들이 IT인프라 담당자에게 자원할당 요청하고, 개발하고, 테스트한 뒤 배포 요청하고, 배포됐다고 알려오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죠. Nutanix Prism의 Calm을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간단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Calm에서 클릭 몇번으로 배포할 앱을 생성하는 모습입니다. Prism Marketplace에서 MyApp을 선택해서 Launch하고, 다른 설정값은 건드릴 필요 없이 이름만 정해주는 것으로 VM에 애플리케이션 껍데기가 준비됩니다.



이후 생성한 앱이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추세인 코드리스 개발처럼 앱 개발 도구를 통해 앱의 세부 동작을 만들 수 있고요.



위와 같이 스크립트를 넣고 배포할 수 있고, 배포 전에 테스트해서 스크립트가 잘 동작하는지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과 버전을 정하고 썸네일 이미지를 추가해서 배포를 완료합니다. 웹서버라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IDE툴과 터미널을 왔다갔다 하며 복잡한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Calm이라는 GUI도구를 통해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배포 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비쥬얼 스크립트라고 불리우는 블루프린트 접근법을 차용한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 데이터베이스 자동화 과정



세 번째 과정은 '데이터베이스 자동화'입니다. 과정을 선택하면 Prism이 아닌 Era라고 하는 데이터베이스 전용 관리 서비스가 새탭에서 열립니다.



Era에서는 위와 같이 4개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요. 한글화되어있지 않아 영어로 체험해야 합니다만 크게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같은 초보도 할 수 있을 정도거든요. 먼저 좌측 상단의 'Provisioning'을 클릭해 봅시다.



그럼 위와 같이 두개의 세부 모듈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MariaDB와 PostgreSQL을 배포하는 과정인데요. 어떤 기능들을 체험할 수 있는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Nutanix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중요하고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인 DB를 HCI에서 운영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인프라 관리 포털인 Prism이 아닌 Era라는 DB전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고요. 이 Era를 통해 HCI 아키텍처 위에 DB를 손쉽게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Era를 통해 배포할 수 있는 DB는 위와 같이 현재 5개와 MariaDB 하단에 있는 팝업에 가려진 SAP HANA까지 총 6개가 존재합니다. 향후 NoSQL 및 국내 DB도 추가될 것이라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DB엔진을 선택한 다음 DB서버 설정과 계정정보, 파라미터 프로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일이 하나씩 설정할 수 있지만 엔진 선택 히 기본값으로 선택되는 값이 있어 빠르게 DB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B백업을 위한 Time Machine 설정을 끝으로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DB배포부터 백업까지 Era라는 하나의 도구로 간편하게 배포가 가능합니다. 기존에 DB서버 하나 구축할 때 작업했던 것들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작업시간이 단축될 수 있는지 가늠이 되시려나요? 전 직접 DB를 구축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체험해보면서 'DB구축이 이렇게 쉬운 것이었나'싶을 정도로 과정이 간단했습니다.



DB에 장애가 발생하면 기업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멈춰버릴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된 DB는 HA구성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Era에서도 이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이 PostgreSQL DB Cluster를 배포하는 과정을 통해 HCI에서 HA를 구성하는 방법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DB백업을 위한 Time Machine 설정을 끝으로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DB배포부터 백업까지 Era라는 하나의 도구로 간편하게 배포가 가능합니다. 기존에 DB서버 하나 구축할 때 작업했던 것들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작업시간이 단축될 수 있는지 가늠이 되시려나요? 전 직접 DB를 구축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체험해보면서 'DB구축이 이렇게 쉬운 것이었나'싶을 정도로 과정이 간단했습니다.




Era는 DB배포외에도 복제본을 생성하고 장애발생 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위와 같이 몇 클릭만으로 복제본을 생성하고 스냅샷 시간을 설정해 복제본을 준비할 수 있고요.



앞 단계에서 복제본을 생성하면 위와 같이 파란색으로 복제DB가 생성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 중 어느 단계가 진행되고 있고 완료될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도 알려줍니다. DB생성부터 백업, 복원까지 관리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DB관리 전용 도구가 Era라고 보시면 됩니다. 

GUI를 기반으로 솔루션이 제안하는 값을 사용해 가상화된 환경에서 DB를 빠르게 배포하고 복제본까지 만들어 안정적인 DB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DBA분들이 사용하면 매우 좋겠죠? Era의 보다 다양한 기능들은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클라우드 자동화(Cloud Automation) 과정



이제 마지막 모듈인 '클라우드 자동화'입니다. 클라우드에서의 워크로드 운영에 있어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관리하기 위한 쿠버네티스를 체험할 수 있는 모듈이고요. 선택해 봅시다.



그럼 Nutanix Karbon이라는 쿠버네티스 관리 솔루션이 새탭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4개의 과정이 나타나고요. Deep Dive 과정이라 한글화는 되어있지 않습니다만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각 과정 별로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Nutanix HCI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제격인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일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한다면 클라우드에서는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컨테이너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텐데요.

Nutanix Prism에는 Karbon이라는 쿠버네티스 관리도구가 있어 간편하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만들고 컨테이너를 생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Red Hat의 OpenShift나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의 Nutanix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 이미지의 빨간 네모박스처럼 컨테이너 클러스터도 5단계 과정을 통해 간단히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다른 과정과 크게 다르지 않게 기본값으로 대부분 채워져있기 때문에 설정하는 데에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생성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전체 현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가 나타나고요. Summary에서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툴인 프로메테우스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대시보드로 보여줍니다.



앞서 Summary에서 클러스터 현황을 보고 스토리지가 부족하다면 추가할 수 있고요. Summary 화면에서 노드 별 OS 버전이 업데이트되었을 경우 업그레이드 메뉴가 활성화되어 몇번의 클릭 만으로 노드의 OS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GUI가 아닌 CLI에서도 명령어를 입력해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고요.



이후 생성된 컨테이너 위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습니다. Calm을 실행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위에 올라간 Workstation이라는 컨테이너를 클릭하고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그리고 쿠버네티스 명령어(kubectl)를 사용해 노드 위에 파드를 생성한 다음 애플리케이션 패키지인 helm을 사용해 Wordpress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앞서 보신 것 처럼 Nutanix HCI 위에서 만든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와 애플리케이션은 퍼블릭 클라우드의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옮겨서 운영할 수 있고, 반대로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워크로드를 Nutanix HCI로 가져와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HCI가 설치된 온프레미스 환경이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이든 동일한 쿠버네티스 플랫폼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워크로드를 간편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양쪽 모두를 동일한 UI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멀티 클라우드에서 Nutanix Prism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3 : Deep Dive 과정




앞서 살펴본 '인프라의 현대화'와 '운영 자동화' 코스를 통해 Nutanix HCI의 관리 포털인 Prism으로 VM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법,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자동화하여 운영하는 법을 살짝 맛봤습니다. 그럼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살펴볼 기능들이 엄청 많은데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테스트 드라이브에서는 심층 학습이라는 과정을 코스 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프라의 현대화'에 있는 심층 학습 위와 같이 Deep Dive 과정을 선택하면 위 이미지의 우측과 같이 '인프라 심층 학습 시스템'으로 접속해 진행하는데, 언어를 한글로 바꾸더라도 영어로 나타납니다. 아직 한글화가 완료되지 않은 것 같네요. 일단 저는 영어로 된 상태에서 다 체험해봤고요. 몇 가지만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위 화면은 OS의 이미지 추가 화면입니다. VM에 사용할 OS의 이미지를 클라우드 저장공간에서 가져와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후 위와 같이 네트워크를 생성해서 VM에 연결하고요. VM생성하고 네트워크도 만들었으니, 이제 하나 남았죠? 네, 스토리지 할당입니다.



위와 같이 클릭 몇번 하고 용량을 입력해서 간단히 스토리지를 생성하고 이전에 만들어둔 VM에 붙이는 것으로 하나의 VM을 운영할 준비를 간편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VM이 많아지면 혹시 모를 장애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VM의 복제본을 만들고요. 만드는 과정 역시 몇분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VM 복제본이 잘 돌아가는지, 파일을 생성해서 테스트해 볼 수 있고요. 테스트방법은 우측의 팝업에 친절하게 나타납니다. 원본 VM에 연결된 디스크를 삭제하고 복제본을 활용해 원본 VM에 복원시킬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VM들의 성능이 어떤지, 자원 활용률부터 IO 밴드위스, 컨트롤러 응답시간 등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이 수치는 3시간 단위로 보여지고요. 이렇게 Prism을 활용해 HCI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간편하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투자하시면 Deep Dive과정까지 모두 체험해 보실 수 있고요. 튜토리얼이 워낙 잘 만들어져있어 쉽게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Nutanix HCI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센터인 테스트 드라이브의 코스 4개 중 2개인 '인프라의 현대화'와 '운영 자동화'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1부는 여기서 마치고 2부에서 나머지 2개인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클라우드 DR과 백업)', '데이터 통합(가용성)'에 대한 코스 체험기를 살펴보겠습니다. 

2부로 넘어가기 전에, 1부에서 살펴본 코스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코습 별로 1시간 정도면 체험이 가능하고, 제한시간인 4시간이 지났다 할 지라도 다시 신청하면 된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더불어 위와 같이 테스트 드라이브의 4개 코스를 체험하고 2개 코스 이상 완료한 스크린샷을 제공하시는 분들께 GS25 모바일상품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Nutanix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투자하시면 충분히 2개 코스 이상은 완료하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이 콘텐츠와 쉐어드IT 사이트에 걸린 배너를 통해 테스트 드라이브에 등록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2부에서 뵙겠습니다. 끝!

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약 24시간 전

유익한 내용으로 체험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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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시간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네 체험 감사합니다. 인증 이벤트도 꼭 참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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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거의 메뉴얼 수준이네요
체험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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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시간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꼭 체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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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유익한 내용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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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넵, 데모 한번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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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체험기는 항상 내용도 그렇고 유익하고 좋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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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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