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이티 ‘바로팜’, TTA ‘하모니카 OS 5.0’ 상호운용성 시험 통과

플러그인 가능한 인증모듈…유연성 높고 보안성 강해 다양한 환경 지원



▲누리아이티 ‘바로팜’ 구성도

[데이터넷] 누리아이티(대표 이종일)는 2차인증 솔루션 ‘바로팜(BaroPAM)’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시험인증연구소에서 수행한 개방형 OS ‘하모니카OS 5.0’와의 상호운용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바로팜은 별도의 인증서버가 필요 없는 모듈형 인증 방식을 지원하며, 다양한 OS와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플러그인 가능한 인증 모듈(PAM)로 유연성이 높고 보안성이 강하며, 단순하고, 관리도 필요 없고, 장애도 없고, 누구나 손쉽게 곧바로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솔루션을 도입할 때 별도의 서버나 DB 같은 추가 도입이 필요 없다.

이종일 누리아이티 대표는 “신종 해킹 위협으로부터 정보자산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도 일관된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여러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필수다. 누리아이티는 타사 제품과의 SW 상호 운영성 시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애 기자

[출처]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202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년 이하 전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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