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클라우드 #홈페이지 #물리서버

물리서버 vs 클라우드 구축 장단점 문의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에서 전산직으로 일한지 1년정도된 초보입니다.

현재 1년정도 되었는데 내년에 홈페이지 개편을 맡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구축 시 물리서버로 구축하는게 좋을지 클라우드로 구축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잘되지 않아 고수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저희 기관의 홈페이지 규모의 경우

요즘 서버 사양이면 확장성 고려할 필요없이

잘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현재 서버 필요사양

WEB서버: CPU 4 Core, MEM 8GB, DISK 200GB

WAS서버: CPU 4 Core, MEM 32GB, DISK 1TB

DB서버: CPU 4 Core, MEM 16GB, DISK 200GB

API 연계 서버: CPU 4 Core, MEM 8GB, DISK 200GB

그리고 물리서버로 운영 시 저희 기관 내 전산실에 설치할 수 있어서

유지보수에 용이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경우에도 상위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클라우드로 들어오게 될 경우 대략 2,400만원 정도의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구입해서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클라우드 서버에는 원격으로 유지보수를 할 수 없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 시야가 부족해서 클라우드로 들어가는 게 안 좋아보이는건지

아니면 실제로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물리서버로 구축할 경우 장단점과 클라우드로 들어갈 경우

장단점을 고수분들께 여쭤보고, 선택에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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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0 추천 | 3달 전

클라우드가 좋은 점 한가지.

전기점검한다고 전산실 전원을 내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ㅋㅋ

저희는 서버실도 없고 소규모라 클라우드로 돌렸습니다. 맨날 인터넷끊김, 정전 걱정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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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자 | 0 추천 | 3달 전

덕분에 많이 배워가고 많이 생각할 수 있었네요. 다들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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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클라우드와 온프라미스..  IT 정책이 중요해 보입니다. 

2개를 비교했을때 차량 구매와 리스(렌탈)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5년 비용으로 따지면.. 구매가 유리하겠지만..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 하기 위한 다양한 보안,관리를 위한 비용이 추가되며 다양한 운영 방법을 위한 리소스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감가 종료 이후 노후화도 생각해야 되고요. 

이런 직,간접 비용,운영,자원을 따지게 되면서 많은 회사들이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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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지금 구성하시는 서버의 스펙을 보면 접속자가 그리 많지 않고,

특별한 이슈 (주기적으로 홈페이지 접속자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등...)가 없는 한

클라우드 보다는 물리서버를 추천 드리겠네요.

아무리 클라우드가 좋다고 하더라도, 확장성이나 안정성 등 때문인데,

위 규모로는 비용도 크게 절감하기는 어려울 듯 하고, 운영상 어려움만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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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내부 전산실 구축과 클라우드 구성에 대해 

각각 TCO 비교해보았고 

관제/보안/라이선스/서비스 방법등으로 선택했는데.  전체 비용은 클라우드가 조금 높더라구요

 클라우드 WEB은 효율적이고  DB/API 라이선스 비용도 꽤 크더라구요 ( 어떤 서비스 형태에 따라 다름 ) 하지만 오픈라이선스 ( mariadb , mysql ) 등 사용하게 되면 비용은 줄일수 있습니다.

1) 클라우드는 내부 네크워크 트래픽 영향을 줄일수 있음

2) 내부 전산실로 구축을 하게되면 초기구축부터 확인 사항이 많고 관리 포인트도 있음

3) 하이브리드 형태로도 고민 

여러 방법이 있겠으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셔서 진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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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초기 비용은 클라우드가 낫죠~그런데 년차가 바뀌면 비용이 비싸지겠죠~구축은 초기에 비용이 많이 들어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관리 할수 있는 인원이 있다면 구축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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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직접 구축 운영은 비용 측면에서 장점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운영자가 어느 정도 관리가 필요하죠.


장기로 봐선 직접 구축이 단기는 ㅌ클라우드 사용이..


홈페니지 운영이라면 계속 할텐데 직접 구축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비용 절감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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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물리서버와 클라우드의 장단점은 다른분들이 많이 설명해주셨는데요.

제 경험상 공공기관의 경우 공공 클라우드 또는 위탁 클라우드 입주 시에

고려해야할 사항이 각종 보안 점검, 훈련 등이 엄청 많고 번거롭습니다.

점검이나 훈련이 도움이 되길 하지만 많은 공수가 들어가고

공공기관의 훈련이 그럴듯 문서위주의 훈련이 많아서 담당자의 시간낭비가 심합니다.

이런 부분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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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요즘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기면서 처음부터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전산실을 구축해서 장비를 다 구매하고 세팅하게 되면 엄청난 비용이 들뿐아니라, 사업이 잘되지 않아 정리할때 해당 장비 처분하는 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아 클라우드(AWS, AZURE 등)과 같은 서버를 이용하여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서 사용하다가

향후에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둘간의 장점은 온프레미스 환경은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하여 관리한다는 장점과 장기간 사용시 비용이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장점. 초기비용만 많이 들어가고 향후엔 유지보수 비용정도만 들어감.

클라우드 환경은 사용한 만큼만 비용이 들어가기에 초기에 데이터가 많지 않고 패킷량이 많지 않으면 큰 돈이 들지 않고 언제든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고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있다. 

지금 하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향후에 어떻게 운영할건지 미래에도 계속 운영할 수 있는지에 따라 클라우드냐 온프레미스냐 결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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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하드웨어를 직접 관리 안한다는 점이 제일 큽니다. 디민 장애시 쳐다만 봐야 하는게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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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온프레미스냐, 클라우드냐 기관의 방향성, 서비스 특성을 잘 파악하셔서 선택해야겠지만, 공공기관이라면 우선 검토 대상은 클라우드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정부 권고 사항이니깐요, 

(정부부처 또는 유관기관에서 공문을 통해 안내한 적 있으니 그룹웨어 문서함에서 찾아보세요.)

그리고, 현재 홈페이지 일평균 이용자수가 4만 5천정도 된다면 동시접속자 기준으로 본다면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으니 현재 서버로도 운영하는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만약, 클라우드를 고려한다면 참고하세요. 클라우드의 함정이자 단점은 비용 입니다. ^^ 무슨소이야?
비용 절감하려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는건데 할 수 있지만 관련 자료는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찾아보세요.

오토 스케일링 등 장점도 많지만, 무한대로 늘릴수도 없고, 방문자수 감안해서 자원 할당 넉넉하게 하면 비용은 그만큼 증가하고,...  기타 등등... 잘 설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은 매년 정부부처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을 받기 때문에 이에 맞는 보안정책을 적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기에 보안까지 강화한다면 비용은 하늘향해 두팔벌린 나무들 같이 쭈욱~쭉~~~~ 올라갈 것입니다. 이런 부분 감안해서 잘 설계하셔야 나중에 다시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회귀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TMI로 이야기하면, 20년에 클라우드로 전환했는데, 온프레미스 유지보수 비용 4~5억이었는데,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나서 10억으로 튀었습니다. ㅋ 여기에는 보안정책에 따른 보안 솔루션, 교육서비스를 하는 기관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관계로 자원을 여유있게 할당하니 2배 이상이 되었습니다.

상위기관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이용을 권장한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추가로 좋은 정보 하나 투척하자면, KISA에서 정부사업으로 공공기관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존 서버로 진행하고 내년에 지원해 보세요, 선정되면 클라우드 전환은 정부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업체선정 기타등등 신경쓸것 없이 진행됩니다. (업무 영역 제외) 신경쓸 부분은 1년 후 유지보수는 직접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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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라면,

물리 서버는 하드웨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겠고요.

클라우드는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관리를 하면 된다고 보면 되겠고요.

클라우드의 특징으로 사용료를 내면서 사용한다는 점을 들 수 있겠고, 물리 서버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있고요.

클라우드는 사용료를 내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 없고, 물리 서버는 임대 방식이 아닐 경우라면 구매해서 설치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으로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소요 된다는 점도 큰 차이라 할 수 있겠고요.

클라우드는 초기 투자 비용없이 사용료를 꾸준히 내면서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물리 컴퓨터를 직접 구축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비용 절감 차원이라면 클라우드 방식보다는 내부 구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고요.

요즘은 물리 컴퓨터에 직접 서비스를 구동하는 방식보다는, 물리 컴퓨터에 가상 컴퓨터를 올려서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요.

가상 컴퓨터나, 클라우드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 장애나 서비스 마이그레이션에 있어서 물리 컴퓨터 보다 훨씬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고...

사내에 있는 물리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에는 사내 네트워크 환경의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에 올려진 컴퓨터일 경우에는 인터넷 속도, 인터넷 안정성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기 때문에 인터넷 성능과 안정성, 비용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해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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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자 | 3달 전

제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 많네요. 친절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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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추천 | 3달 전

전산실에 온프레미스 형태로 구축하느냐, 또는 상위기관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느냐의 문제로 보면 되겠네요.

먼저 온프레미스 형태로 구축하게되면 모든 장비를 직접 구매하거나 유지관리 진행 해야 합니다.

서비스가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지관리 비용, 그리고 감가상각에 따른 비용도 고려를 해야 겠네요.

하지만, 상위기관의 클라우드 사용시는 2,400만원이면 모든게 해결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단, 클라우드를 이용한다고 해도 직접 하시지 않는한, 운영 인력은 꼭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제 생각에 온프레미스를 선택할지 클라우드를 선택할지는

서비스가 얼마나 사용되는지로 봐야 한다고 봅니다.

접속자도 많지 않고, 유지관리 하는 것들도 작다고 보면 온프레미스 형태로 하시는게 좋을 듯 하고요.

접속자도 많고, 밤낮으로 운영인력이 모니터링 해야 한다고 하면 클라우드가 좋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의 큰 장점은 오토 스케일링입니다.

즉, 부하가 많을 때는 자원 할당을 늘려서 많은 접속자 들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2,400만원이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크게 차이 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서비스의 중요도와 부하 정도에 따라서 판단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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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자 | 3달 전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홈페이지 일평균 이용자수가 4만 5천정도 되며,

상위기관 클라우드를 이용시에도 유지보수 비용은

여전히 지출될 예정입니다.

위 조건이 추가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클라우드의 장점은 부하가 많을 때 자원 할당을 더

할 수 있다는 것외에 더 있는지도 좀 여쭤봐도 될까요?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볼 때 클라우드 장점이 답변주신분이 주신 내용처럼

오토 스케일링이 끝인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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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클라우드의 함정이자 단점은 비용 입니다. ^^ 

오토 스케일링 등 장점도 많지만, 무한대로 늘릴수도 없고, 방문자수 감안해서 자원 할당 넉넉하게 하면 비용은 그만큼 증가하고,...  기타 등등

그리고, 여기에 보안까지 강화한다면 비용은 하늘향해 두팔벌린 나무들 같이 쭈욱~쭉~~~~ 올라갈 것입니다.  

만약, 클라우드를 고려한다면 이런 부분 감안해서 잘 설계하셔야 나중에 다시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회귀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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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자 | 3달 전

홈페이지 비용도 그렇고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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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클라우드의 장점은 크게 확장성, 유연성, 그리고 비용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에 말씀드렸듯이 부하에 따른 처리도 장점이지만...

서비스가 활성화 됐을 때 버튼 클릭 하나만으로 서비스 서버를 늘려서 대응이 가능 합니다.

유연성은 비즈니스의 유연성 이므로 논외로 하고요.

비용 같은 경우는 초기에는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몇년 뒤에는 비용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용 같은 경우는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절감 될 수도 증가 될 수도 있는점 참고하시고요.

질문 글에서 상위기관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클라우드 비용은 크게 문제될거 같진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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