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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5일 전

다니시면서 준비하는 것과 그만두고 준비하는 것은 다른긴 하지만

갈 곳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그만두는 것은 비추입니다.

학원으로 간다고 해서 크게 가르쳐줄 수 있는 곳도 많지 않구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니시면서 클라우드를 접해보거나 배우는 식으로 준비해서

이직하시걸 추천드립니다. 

| 25일 전

이직과 재취업은 다르죠

이직이 더 쉬워요

| 25일 전

팀장님 의견을 따르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이직할 때 중간이 비는 시간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자기계발 좋습니다.

그런데, 맘대로 되는 것 많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자격증이라는 것이 물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외우는 것이 많아서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주변에서 2달 공부하고 자격증 취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격증은 지금 직장 다니면서도 충분히 취득 가능하기 때문에,

팀장님 의견을 따라서 1~2년 정도 더 다니면서 준비 하겠다고 얘기를 해보세요

| 25일 전

 지금 클라우드로 이직 준비중이신거 같은데, 

현재 클라우드쪽도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일단 들어가게 되면 클라우드 서버 설치만 엄청나게 할 겁니다.

클라우드도 구축하는 팀 따로 있고, 구축한 서버를 관리하는 유지관리팀이 있습니다.

요즘 클라우드쪽 보면 공장 물건찍어내듯이 설치 하고 있습니다. 제 아는분도 지금 계속 채용은 하는데 인원이 딸린다고... 

암튼 지금 가도 어짜피 클라우드쪽도 지금 하는일처럼 구축팀으로 가서 서버 설치 하실걸로 보이고요,

거기서 구축하고, 계속 공부하셔서 유지관리팀으로 가게 되면 운좋게 자기가 맡은 고객사에서 관리직원으로 채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클라우드로 갈 생각이시면 빨리 가서 어짜피 동일한 업무 빨리 시작하신뒤에 자리 잡고 기회를 잡는게 좋아보입니다.

| 26일 전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문제가 없고, 사는데 지장없으면 현 직장을 다니면서 원하는 공부 또는 이직 하던, 그만 두고 공부해서 이직하던 본인이 현명하게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각자 사정이라는게 있기에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그리고, 후회하지 않는다면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뭐든 응원합니다. ^^

| 26일 전

자격증이라는게 말 그대로 자격증이라서 실무가 뒷받침 인되는

경우도 많이 봐서 별로 신뢰가 안가더군요.


다니시면서 공부하고 이직

알아보시는게 정석입니다.

이미 퇴직 의사를 밝혀서 ㅠㅠ

1st 5stars
| 26일 전

실수 한 것 같네요.

퇴사한다는 말, 이직하고 싶다는 말은 함부로 내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 두고 싶고, 퇴사하고 싶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

그런 마음이 간절하면 간절할 수록 마음 속 깊숙히 감추는 것이 좋답니다.

오히려 그런 마음이 간절할 수록 겉으로는 회사에 뼈라도 묻을 듯이 더욱 더 충성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마음을 숨기면서 비참할 정도로 회사에 충성하는 것 처럼 열심히 생활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아무도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속 깊숙히 감춰두고서 차근 차근 이직을 위한 본인의 계획을 하나 하나 실행해 나가야하는 것이랍니다.

아직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직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보여 버렸다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제로 퇴사 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질 수 있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풀어 내어 놓고 기분이야 후련할 수 있겠지만...

상황이 본인에게 유리하게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죠.


본인에게 특별한 강점이나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하는 능력이 있다면, 그런식의 말을 던져 보는것이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결과가 오게될 가능성이 높아 지게 되죠.


이직 하고 싶다는 말은 지금 다니는 회사 직원들에 할 말이 아니라, 이직할 회사에 면접을 보면서 하는 말이 되겠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이직 준비가 완전히 갖춰진 후에... 이직 하고 싶다는 말이 아니라, 언제까지 일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되겠고요.


충격 요법으로 지금 다니는 회사에 이직 의사를 밝히고 싶다면 최소한의 이직 할 수 있는 탄탄한 준비는 해 두고 말을 꺼내는 것이 좋습니다.

| 26일 전

음... 고민의 시기에 있으신 듯 하네요. 저도 그런 고민들 하긴 했었던것 같구요...

1~2년이나 학원 등을 다니면서 자격증 따서 이직 하는 것은 우선 저는 반대입니다.

아시겠지만, IT 는 금방 금방 변화하고 조금만 업계에서 떠나 있어도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 쫓아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6개월 정도라면 모를까 1~2년은 좀 긴 듯 싶네요...

그리고, 학원에서 자격증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는 나중에 실무에 가서 다시 또 배워야 하거든요..

나이도 아직 젊으신 듯 하니,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우선 지금 회사 다니시면서 원하시는 직장을 찾아 보시고,

면접도 보고... 원하시는 회사에 입사하시게 되면 그곳에서 실무를 배우며 개인적으로

공부를 더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4년정도 업무를 하셨지만, 지금의 나이며는 신입으로 간다 생각하고 이직을

고민해도 늦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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