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anix HCI 데모센터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기 2부

Nutanix HCI 데모센터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기 2부

지난 1부에서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센터의 4개 코스 중 2개인 '인프라의 현대화'와 '운영 자동화'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혹시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이번 2부에서는 나머지 2개 코스인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클라우드 DR과 백업)', '데이터 통합(가용성)'에 대한 코스 체험기를 공유하겠습니다. 모든 내용을 공유하기 보다는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이 콘텐츠는 Nutanix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3 :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가이드 언어를 한글로 변경한 상태에서의 테스트 드라이브 가이드 투어 초기 화면입니다. 1부에서 2개 코스를 완료했다는 것을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고요. 좌측 하단에 있는 '비즈니스 연속성의 확보' 코스를 선택합니다.



세 번째 코스는 위와 같이 두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왼쪽의 'No-install DR'을 선택하면 Nutanix Prism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클릭해 봅시다.


 1) No-install DR 과정


  • Configure Setup



새탭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3개의 모듈이 나타납니다. 새탭으로 열리는 모듈은 아직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 영어로 진행해야 하는 점 참고해 주세요. 먼저 왼쪽의 'Configure Setup'을 선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험할 내용은 클라우드에 DR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입니다. DR이라면 당연히 오프라인으로 대형 백업센터를 두어야 할 것으로 생각될텐데 이걸 클라우드로 구현할 수 있다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먼저 클라우드에서 백업데이터를 저장할 Availability Zones를 세팅해야 합니다. 좌측의 세부 메뉴에서 Administration -> Availability Zones를 클릭합니다.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자동으로 Availability Zones을 2개 만들어뒀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데이터센터이고, 하나는 백업데이터를 넘겨줄 클라우드입니다. 확대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위와 같이 'Local AZ'가 원래 운영하는 데이터센터(On-Premise)가 되고, 'US-EAST-1A'가 Nutanix Xi Cloud에 만든 클라우드 백업센터입니다. 이 두 AZ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요. 만약 Nutanix Prism을 통해 On-Premise 데이터센터를 하나 더 AZ로 생성했다면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Connect to Availability Zone' 버튼을 클릭해 Xi Cloud에 위치한 AZ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Connect to Availability Zone'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등록되어 있는 Availability Zone이 나타나고 설정을 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체험 과정에는 Xi Cloud에 로그인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Nutanix HCI로 만든 On-Premise 데이터센터를 Nutanix Xi Cloud에 DR센터를 만들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간단히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Create Policies



'Availability Zone'을 만들었으니 이제 보호 정책을 만들 차례입니다. 'Create Policies'를 선택해 봅시다.



'Protection Policies' 화면에서는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미리 만들어둔 정책의 업데이트를 통해 어떤식으로 정책을 만들고 적용시킬 수 있는지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화면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는 직접 체험해 보시면 쉽게 아실 수 있어 생략할게요. 위 화면에 진입하면 팝업 가이드가 나타나면서 'AppPR'이라는 이름의 보호 정책을 업데이트하라고 합니다. 클릭해 봅시다.



앞서 보여드린 과정을 통해 Xi Cloud의 'US-EAST-1A'에 백업센터를 만들었던 것을 기억하실겁니다. 그 아래에 보면 RPO (얼마나 자주 스냅샷을 찍을 것인가), Retention(스냅샷 횟수는 몇번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Retention Policy 아래에는 Associated Categories라고 해서 정책이 적용될 VM들을 보여줍니다. 이 VM리스트는 우측 상단의 파란색 Update 버튼을 클릭해 변경할 수 있고요.



위와 같이 현재 정책이 적용되는 VM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볼 수 있으며 VM들을 'Category'로 묶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Category에 있는 VM중 정책을 적용하지 않아도 되는 VM들은 제외시킬 수도 있고요.



보호 정책을 살펴봤으니 복구 계획을 만들어 차례입니다. 팝업 가이드의 지시대로 'AppRP'라는 이미 만들어진 복구 계획의 세부 내용을 살펴봅시다.



복구 계획은 총 3단계를 거쳐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General' 단계에서는 복구 계획의 이름과 내용을 넣을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나름대로의 규칙을 가지고 복구 계획의 이름을 정해야 하는 것은 물론, 설명 문구는 가급적이면 자세히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 관리를 하게됐을때 대략적인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테니까요. 'Next'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가봅시다.



두 번째는 'Power On Sequence'입니다. 장애가 발생하여 백업된 데이터를 토대로 VM을 복구했을 때 모든 VM을 한번에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닌 10초의 딜레이를 주고 활성화시키도록 설정되어 있고 순서도 정할 수 있는데요. 이 단계를 통해시스템을 복구할 때 핵심 서비스가 담겨있는 VM 위주로 먼저 활성화시키고, 해당 VM이 잘 작동하면 그 다음에 먼저 활성화된 VM에 연결되어 있는 VM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시스템을 구성하는 VM들이 잘 작동하는지 순차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는 AD, DNS VM을, 2단계에는 DB, 3단계에는 Application, 4단계에는 Web Service를 담당하는 VM을 활성화시키는 식입니다.



마지막은 'Network Settings'입니다. On-Premise 데이터 센터에서 Xi Cloud의 백업센터를 네트워크로 매핑하는 과정이고요. 이 단계를 통해 On-Premise에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Xi Cloud로 데이터가 잘 넘겨지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의 DR환경에서는 테스트 네트워크를 라우팅할 수 없거나 아예 분리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데, Nutanix HCI에서는 위와 같이 네트워크 라우팅을 통해 중복된 SID, ARP 엔트리 문제 없이 페일백/페일오버를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 Perform a Failover



복구 계획도 수립했으니 정말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봐야겠죠. 'Perform a Failover'를 선택해 봅시다.



이 과정은 'Xi Leap'이라는 Nutanix Cloud DR 솔루션에서 진행됩니다. 대시보드의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아이콘을 클릭해  'Settings'로 진입해서 Xi Cloud Services를 선택하면 새탭에서 Xi Leap 대시보드가 열립니다. 이곳에서 페일오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페일오버 대상인 데모용 VM을 만든 다음 'Xi Cloud'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Xi Leap'이라는 Nutanix DRaaS(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 대시보드가 나타납니다.



페일오버는 테스트, 계획된 페일오버(정기점검), 계획되지 않은 페일오버(장애) 3가지 유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팝업 가이드대로 'Failover'를 클릭해 봅시다.



그럼 위와 같이 페일오버를 실행할 시스템 정보를 보여줍니다. 테스트할 On-Premise 데이터센터, 그리고 연결된 클라우드 백업센터 정보를 확인한 다음 우측 아래의 'Failover'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럼 위와 같이 페일오버를 실행할 시스템 정보를 보여줍니다. 좌측 상단의 빨간색 네모박스와 같이 페일오버 진행률을 보여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100%가 됩니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니 페일오버가 완료되었네요. VM이 제대로 복구되었는지(페일백) 리스트를 확인해 봅시다.



가장 위에있는 AppVm-1만 Power State가 On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니 나머지 VM에도 모두 복구가 완료되어 Power State가 On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Xi Leap'을 사용하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클라우드상에 DR센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Ensure Business Continuity)'코스의 'DR 설치 없음' 과정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DR환경 구축을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서 DR센터를 구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클라우드상에 DR환경을 만들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까지 해 볼 수 있었던 덕분에 'DR이 이렇게 쉬운 것이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제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 Nutanix Mine with HYCU(턴키방식 백업 플랫폼) 


 


두 번째 과정은 Nutanix Mine이라는 백업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HCI기반으로 동작하는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Nutanix Mine은 다양한 백업 솔루션을 지원하는데요. 그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총 8개의 백업솔루션을 Nutanix HCI 플랫폼에 탑재한 백업 어플라이언스가 바로 Nutanix Mine입니다. 이번 모듈에서는 위 장표에 있는 백업 솔루션 중 하나인 HYCU를 체험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주요 기능의 화면위주로 간단히 보여 드릴게요.


  • Mine Cluster



Nutanix Mine은 HCI 기반의 백업 스토리지이며 HCI 플랫폼 위에서 물리 디스크들을 가상화시켜 하나의 공용 스토리지풀로 구성한 다음 컴퓨팅 노드별로 가상화된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할당합니다. 컴퓨팅 자원이 할당된 노드가 추가될때마다 노드에 꽂힌 디스크는 공용 스토리지풀에 합산되고, 스토리지 용량이 늘어나더라도 노드 별로 스토리지 컨트롤러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토리지 확장 + 성능 확장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구조이고요.

위와 같이 Mine Cluster의 VM 화면에서 Mine 어플라이언스(HCI 노드)에 할당된 HYCU 백업 스토리지 컨트롤러가 VM으로 추상화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Nutanix Mine의 스토리지 메뉴로 접근하면 위와 같이 HYCU 볼륨 그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YCU 볼륨그룹은 6개의 가상화된 디스크를 관리하는데, 이 6개의 디스크가 하나의 공용 스토리지풀을 구성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Nutanix Distributed Storage Fabric이라고 부르는데, 데이터 쓰기 작업이 발생하면 6개의 디스크 중 하나의 디스크에 쓰기를 하는 것이 아닌 6개 디스크 모두가 쓰기 작업을 수행합니다. 하나의 작업을 위해 모든 디스크가 동시에 작업을 하게 되니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위와 같이 Storage -> Table -> Volume Group 화면에서 HYCU가 관리하는 디스크의 개수, IOPS, IO Bandwidth와 Latency등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HYCU Dashboard에서는 HYCU가 보호하고 있는 VM, Application 뿐만 아니라 Storage Controller 현황 및 지금 스토리지 상에서 수행된 백업 업무들의 현황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Nutanix Prism에 통합되어 같은 UI로 보여지는 Mine Cluster의 상태 위주의 화면이었고요. 구체적으로 HYCU에서 백업에 대한 어떤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HYCU로 이동해 확인해야 합니다. 우측 상단의 보라색 'HYCU Launch'를 눌러 새탭에서 HYCU의 백업 기능을 체험해 봅시다.





  • HYCU 체험



Nutanix Mine에 통합된 HYCU 체험은 새탭에서 진행됩니다. HYCU 대시보드에 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이 조금 전에 Nutanix Prism Dashboard에서 보셨던 데이터를 HYCU UI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은데 이쪽이 좀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네요.



'Targets'메뉴에서는 어떤 클러스터를 백업할 것인지 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Nutanix Mine 클러스터가 선택되어있고 해당 클러스터의 현황은 그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HYCU에서는 Nutanix Mine 스토리지 외에 AWS S3, Azure Storage, GCP Storage 등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백업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백업할 클러스터를 추가해야 한다면 우측의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Add'를 클릭해 추가하면 됩니다.



HYCU에서 백업을 수행하기 위해 'Virtual machines' 메뉴를 클릭한 다음 백업 타겟으로 지정할 VM을 선택하고 우측 상단에서 'Policies'를 클릭합니다.


그럼 위와 같이 VM에 대한 백업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HYCU에서는 Gold, Silver, Bronze, Exclude라는 4개의 백업 정책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각각 백업과 복구 시간이 다른 것을 우측의 'DESCRIPTION'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Jobs'메뉴에서 방금 실행한 백업 작업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위에 하늘색으로 표시된 VM이 조금 전에 'Silver' 정책을 적용한 VM입니다. 이 작업은 약 6분 정도면 완료됩니다.



백업을 했으니 이제 백업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VM을 복원해 봅시다. 복원할 VM을 선택하고 중간의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한 'Restore VM'을 클릭합니다. 




'Restore VM'기능은 위와 같이 총 5개의 옵션을 제공합니다. VM전체 복원, 백업본을 활용해 VM 복제, vDisk 복원, vDisk 복제, vDisk 공유하기입니다. 옵션값은 'Restore VM'으로 두고 'Next'를 눌러봅시다.



HYCU에서는 VM을 복원할 Nutanix Storage Container를 지정할 수 있어 여러개의 Nutanix 클러스터가 있을 경우 VM을 다른 클러스터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HYCU덕분에 Nutanix HCI에 있는 어떤 VM이든 백업까지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행한 작업은 'Jobs'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한번 실행한 작업은 뒷단에서 알아서 수행되고 관리자는 HYCU에서 다른 업무를 해도 무방합니다.

여기까지  Nutanix Mine에 통합된 백업솔루션 중 하나인 HYCU를 살펴봤습니다. 이제 마지막 코스인 '데이터 통합(Consolidate Your Data : 가용성)'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4 : 데이터 통합



이번 코스는 '데이터 통합'입니다. 세 번째 코스에서 간단히 언급했었던 Nutanix 스토리지 기능에 대한 과정을 다루고 있고요. 과거 3-Tier 아키텍처에서 스토리지 용량과 성능이 더 필요할 때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병목현상으로 스토리지를 추가한 만큼 성능확장이 되지 않던 한계를 극복한 HCI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1) 스케일-아웃 파일서버 과정



세 번째 코스와는 달리 네 번째 코스는 한글화되어있습니다. 그럼 첫 번째 과정인 '스케일-아웃 파일서버'부터 시작해 볼까요? 앞서 다뤘던 내용들과 마찬가지로 전체를 공유해 드리기 보다는 주요 화면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파일서버 배포(Deploy a File Server)



첫 번째 모듈은 'Deploy a File Server'입니다. HCI에서 어떻게 파일서버를 배포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며 스케일아웃으로 확장되는 파일서버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Nutanix Prism에서 파일서버를 만들 클러스터를 선택하고 메뉴에서 'File Server'를 선택하면 'File Server'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우측 상단에 있는 '+ File Server'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파일서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일서버는 하나가 아닌 복수의 파일서버를 만들수 있고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것 처럼 총 5단계를 거쳐 생성합니다. 



파일 서버의 기본 정보를 입력한 다음은 클라이언트 네트워크를 설정할 차례입니다. 좌측과 같이 가상화된 파일서버는 DNS, AD, LDAP와 연결할 수 있고요. 체험 과정에서 미리 설정해 둔 VLAN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우측과 같이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파일서버와 Nutanix HCI 노드에 할당된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연결하는 작업이며 역시나 미리 설정되어있는 VLAN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음은 디렉토리 서비스를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먼저 첫 번째 화살표가 가리키는 'Use SMB Protocol'을 선택합니다. 이 프로토콜은 Microsoft Windows 및 Apple macOS 기반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되는 프로토콜로 파일서버에 접속할 클라이언트 기기가 이 두 계열일 경우 선택합니다. 

그 다음 두 번째 화살표가 가리키는 'Use NFS Protocol'을 선택합니다. 이 프로토콜은 Linux 및 Unix OS 기반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되는 프로토콜로 파일서버에 접근하는 클라이언트 중 이 두 OS가 있을 경우 선택하면 됩니다. 체험 과정에서는 둘 다 선택하게 되고요. 나머지 값은 자동으로 입력되므로 우측 하단의 파란색 Next 버튼을 눌러봅시다.



파일서버 생성 마지막 단계는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을 검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본값으로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것 처럼 데이터 보호 옵션이 선택됩니다. 사용자가 따로 손대지 않아도 파일서버 생성시 자동으로 스냅샷을 찍도록 설정합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의 'Create'버튼을 누르면 파일서버 생성 작업이 실행됩니다.



이후 Prism 상단에 있는 파란색 알림을 선택해서 'Tasks' 화면으로 이동하면 빨간색 네모박스와 같이 방금 전에 생성한 파일서버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 23분이 지난 뒤 위와 같이 파일서버 생성 작업이 완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File Server'화면으로 이동해 볼까요?



'filesvr1'이라는 파일서버가 잘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서버 배포(Deploy a File Server)' 모듈은 여기까지입니다.다음 모듈으로 넘어가보죠.






  • 파일 공유 생성하기(Create a Share)


앞서 파일서버를 생성했었던 'File Server'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 Share/Export'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생성한 파일서버의 용량 중 일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앞서 만들었던 파일서버를 활용하는 것이 아닌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미리 만들어둔 파일서버를 공유하는 모듈임을 참고해 주세요.



파일서버 공유는 좌측 이미지의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것 처럼 총 3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공유할 파일서버를 선택하고 용량을 입력한 뒤 프로토콜을 선택합니다. SMB, NFS 둘다 선택할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는 NFS를 선택해서 진행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공유에 대한 설정을 진행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3개 옵션은 모두 활성화합니다. 첫 번째 옵션인 'Distributed'는 Nutanix의 Distributed File Fabric(분산 파일 패브릭)을 사용하는 옵션으로, 데이터 쓰기를 할 때 생성된 모든 파일서버에서 동시에 작업을 수행해 보다 빠른 성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만약 이 옵션을 키지 않고 'Standard'로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 쓰기는 하나의 파일서버에서만 실행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옵션은 파일서버에 접근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직접 스냅샷으로 백업한 파일을 사용해 복원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세 번째는 압축을 통해 파일서버에 저장되는 용량을 줄여주는 기능이고요. 그 아래에 있는 것들은 기본값인 상태로 두고 우측 하단의 'Next'버튼을 클릭해 봅시다.



모든 설정이 끝났고 방금 입력했던 내용들을 검토한 뒤 우측 하단의 'Create'버튼을 누르면 공유서버가 생성됩니다.



방금 수행한 작업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Tasks'로 가봅시다. 위와 같이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것 처럼 공유서버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1분 정도의 시간이 지난 뒤 'File Servier' -> 'Share/Export'를 클릭하니 위와 같이 공유서버가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Create a Share(파일 공유 생성하기)' 모듈이었고요. 다음 모듈로 넘어가 봅시다.






  • 데이터 분석(Analyze Your Data)


이번 모듈은 'Analyze Your Data(데이터 분석)'입니다. 파일서버에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듈입니다. 주요 대시보드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게요.



모듈을 선택하면 화면은 'File Analytics'로 전환됩니다. 'Dashboard'탭은 파일서버의 현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이고요. 여기서 파일서버의 사용량을 7일, 30일, 1년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서버에서 배포된 파일 유형도 막대그래프로 볼 수 있고요.  파일서버에서 랜섬웨어같은 악의적인 활동이 있었는지도 보여주며 지난 24시간동안 많은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한 사용자도 볼 수 있습니다.



'Audit Trails'탭은 감사 추적 화면으로 파일서버에 저장된 데이터에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들이 발생했는지 조사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파일, 폴더, 사용자, 클라이언트 IP별로 검색을 할 수 있고요. 파일로 검색해 감사 내용을 살펴봅니다.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파일의 우측에 있는 'View Audit'를 클릭합시다.



'Audit details'에서는 파일에서 발생한 이벤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발생한 이벤트의 건수대로 막대그래프로 표시하고요. 좌측의 빨간색 네모박스처럼 기간과 파일 생성, 삭제, 권한 변경 및 삭제, 읽기, 이름 변경 등을 필터를 걸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보고를 위해 내보내기도 가능합니다.



만약 보안팀에서 IT인프라팀으로 특정 사용자의 활동 내역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시다. 이 경우에는 상단의 화살표로 표시한 'Users'를 클릭하고 사용자를 검색하면 됩니다. 체험과정에서는 'Andrew'라는 사용자의 내역을 살펴봅니다. 우측의 'View Audit'을 클릭합시다. 



앞서 보셨던 파일 유형에 대한 감사 기록과 같은 형태로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날짜와 필터를 통해 좀 더 세분화시켜 데이터를 볼 수도 있고요. CSV, JSON형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Anomailies'탭은 파일서버에서 실행된 예외적인, 허용되지 않은 이상한 행동들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예외 행동이 날짜별로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보는것 뿐만 아니라 예외 행동을 많이 한 사용자, 예외 행동이 많이 감지된 폴더를 보여주며 예외 행동들을 유형 별로도 볼 수 있어 파일서버의 보안 현황을 한 눈에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것으로 첫 번째 과정인 '스케일-아웃 파일서버'모듈을 마치고, 다음 과정인 '스케일-아웃 오브젝트 스토리지' 과정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 스케일-아웃 오브젝트 스토리지 과정



이 과정에서는 비정형 데이터 보관에 주로 활용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Nutanix Objects는 AWS S3(Simple Storage Service) API 호환 스토리지로 데이터 저장, 관리, 추출을 API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스토리지에 웹으로 접근이 가능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독립적인 스토리지 공간을 할당하고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총 3개의 세부 모듈을 통해 Nutanix Objects 스토리지를 체험합니다.


  • 오브젝트 저장소(Object Store)



첫 번째 세부 모듈인 'Object Store'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가장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화면에서 'Home' -> 'Services' -> 'Objects'를 선택해서 Objects 화면으로 진입하고요. 이후 왼쪽 상단의 파란색 'Create Object Store'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3단계에 걸쳐 오브젝트 저장소를 만들 수 있는 팝업이 나타납니다. 먼저 저장소의 이름을 만들고 세부 설정 단계로 진입해 봅시다.

우측의 설정 단계에서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Performance'는 4개의 옵션을 제공합니다. 'Light'는 초당 1천건의 요청을, 'Medium'은 초당 1만건의 요청을, 'Heavy'는 초당 2만건의 요청을 감당할 수 있는 옵션이며 'Custom'은 그 아래에 있는 'Resources'에서 vCPU와 Memory의 양을 조절해 성능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모든 설정이 끝났으면 우측 하단의 'Next'버튼을 클릭합니다.



마지막 배포단계에서는 배포할 클러스터를 선택하고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팝업 가이드에서 알려주는 대로 모든 설정값을 입력한 뒤 우측 하단의 'Create'버튼을 클릭하면 오브젝트 저장소이 생성됩니다만 팝업 문구를 보니 약 45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테스트 드라이브에서는 미리 만들어둔 오브젝트 저장소을 활용한다고 하니 녹색 네모박스로 표시된 'Cancel'버튼을 클릭합니다.



여기까지 Nutanix HCI에서 오브젝트 저장소를 만들고 배포하는 'Object Store' 모듈을 체험했습니다. 다음 모듈인 'IAM 사용자 생성하기'로 넘어가 봅시다.






  • IAM 사용자 생성하기(IAM User Creation)


두 번째 모듈은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User 생성입니다. Nutanix Objects는 AD같은 디렉토리 서비스 또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 그룹 및 애플리케이션에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는 액세스 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타나는 Objects 화면에서 좌측 상단에 있는 화살표로 표시한 'Access Keys'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면 그 아래에 있는 빨간색 네모박스의 '+ Add People'를 클릭합니다.



액세스 키를 생성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먼저 키를 생성해야 하는데 만약 AD같은 디렉토리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직접 검색해서 선택하면 되고, 디렉토리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후 'Next' 버튼을 클릭하면 키가 우측과 같이 키가 생성되고요. 이 키를 다운로드받아서 사용자에게 전달하면 되겠죠?



위와 같이 다시 'Access Keys'화면으로 돌아와보면 방금전에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액세스 키가 발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두 번째 모듈인 'IAM 사용자 생성하기(IAM User Creation)'이었고요. 이제 마지막 모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 버킷(Buckets)


마지막 모듈은 '버킷'을 생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 스토리지의 정책이나 권한 등의 설정값을 담고 있는 단위인 버킷을 만듬으로써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의 오브젝트 저장소에서 여러개의 버킷을 만들어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시 Objects 화면이 나타나면 첫 번째 과정에서 만들었던 오브젝트 저장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새탭에서 방금 선택한 오브젝트 저장소 세부 화면이 나타납니다. Nutanix Object Store에서는 WORM(Write-Once-Read-Many, 한번 쓰고 여러번 읽기) 정책을 통해 단 한번만 스토리지에 데이터 쓰기가 가능하도록 해서 랜섬웨어같은 악의적 공격에서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일단 버킷을 만드는 것을 체험하는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WORM 설정은 빠져있지만 버킷 생성 후 직접 설정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상단의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Create Bucket'를 클릭해 봅시다.



버킷의 이름은 한번 만들면 바꿀 수 없고 소문자만 사용해야 하지만 일부 특수기호를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빨간색 네모박스로 표시한 것처럼 'Name'에 'bucket-initials'를 입력합니다.

'Name' 아래에 있는 'Object Versions'의 옵션은 장애가 발생하여 스토리지가 삭제되거나 휴먼에러로 인해 덮어쓰기가 실행됐을 경우 이전 버전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복제본을 생성하는 옵션입니다. 그 아래에 있는 'Lifecycle Policies'는 일정기간이 지난 후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폐기시켜주는 옵션입니다. 둘 다 체크하지 않은 상태로 두고 우측 하단의 'Create'버튼을 클릭합시다.



위와 같이 버킷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이제 이 버킷을 사용자에게 공유해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권한을 할당해 봅시다. 파란색 Create Bucket 오른쪽에 있는 Actions를 클릭합니다.



이전의 'IAM User Creation'과정에서 액세스 키를 만들어줬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권한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권한의 경우 쓰기와 읽기 중 하나만 부여하거나 모두 부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아래의 '+ Add User'를 클릭해 계속 추가해 나갈 수 있고요.  모든 입력이 끝났다면 우측 하단의 'Save'버튼을 클릭해 저장합니다.



이렇게 두 번째 과정인 '스케일-아웃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모든 모듈을 마쳤습니다. 이제 Nutanix Prism 대시보드로 이동해 하단의 'Continue Guided Tour' 버튼을 클릭해 봅시다.



이렇게 테스트 드라이브의 4개 코스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이제 HCI에서 IT 인프라를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 잘 알게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3.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의 가치 : HCI를 쉽게 따라하며 체험해 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데모센터

 

  • Nutanix HC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


<이미지 출처 :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신청페이지>


지금까지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의 4개 코스 체험기를 공유해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저는 그 동안 웨비나와 세미나 발표자료 및 각종 백서와 데이터시트, 보도자료 등을 통해 접했던 HCI의 실체가 어떤 것인지 느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런 류의 복잡한 솔루션들은 아무리 숙련된 발표자의 쉬운 설명을 듣더라도 설명 들을때만 '아 그렇구나'하고 이해할 뿐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쉬운데, 이렇게 직접 체험하면서 이것 저것 만져보니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를 부쩍 높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IT담당자 입장에서 물리서버에서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 도입까지 IT인프라의 큰 변화가 있을때마다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일 것입니다. 그 혼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많은 솔루션 벤더들이 오프라인 세미나통해 열심히 설명하지만, 설명을 듣는 것도 그때 뿐,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질문을 해야 하는데 다수의 사람들과 한 공간에 있는 자리에서는 질문하기도 쉽지 않죠. 그나마 웨비나가 많이 확산되어 익명으로 질문을 조금은 편하게 남길 수 있게 되었지만 오프라인에서 질문하는 것 대비 질문자, 답변자 모두 깊이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는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학습과정을 직접 스스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솔루션의 UI/UX와 다양한 기능, 그리고 솔루션이 가진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종 자료와 세미나, 웨비나를 통해 Nutanix HCI에 대해 흥미가 생겼는데 POC까지 하기는 부담스럽다면, 이 테스트 드라이브를 통해 Nutanix HCI를 파헤쳐볼 수 있습니다.


  • 흡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다를바 없는 UI/UX, 그리고 잘 만들어진 튜토리얼



테스트 드라이브로 체험해 보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Nutanix Prism에서 경험할 수 있는 UI/UX는 AWS, Azure, GCP 등 많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경험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Nutanix Prism을 이용하시는 데에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 같고요. 기본적인 UI/UX는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Nutanix가 이야기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멀티 클라우드를 Nutanix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테스트 드라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잘 만들어진 Turorial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흡사 온라인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의 그 경험과 유사한데요. 각 기능별로 친절한 설명은 기본이고 어디로 마우스를 가져가 어디를 클릭하고 어떤 값을 입력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주니 저같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며 Nutanix HCI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솔루션들도 꼭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습니다. 수 많은 다양한 데모세션보다 이렇게 잘 만든 튜토리얼이 훨씬 교육적 가치가 높다고 봅니다.


  • HC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테스트 드라이브로 말끔히 걷어내자


<이미지 출처 :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 종료 시 받게 되는 이메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HCI가 좋다는 정보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HCI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성능이나 비용 문제는 차치하고 일단 관리자인 내가 쓰기 편해야 할텐데... 라는 걱정이 앞선다면, 일단 테스트 드라이브 신청해서 체험해 보세요. 경영진에서 HCI에 대해 알아보라고 한다면, HCI 브로셔나 발표자료만을 토대로 학습하지 마시고 테스트 드라이브를 통해 직접 가상화된 환경에서 자원을 만들고 관리해 보세요. 테스트 드라이브는 Nutanix HCI에 대해 보고하라는 경영진의 지시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좋은 학습 도구가 될것입니다.

저는 이번 체험이 웨비나를 듣고 또 직접 진행하면서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던 Nutanix HCI에 대한 막연함을 어느 정도 걷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보다 IT인프라 지식이 많은 IT관리자 분들은, 테스트 드라이브를 체험하시면 아마 Nutanix HCI뿐만 아니라 시중의 다양한 HCI 솔루션들에 대한 궁금증, 과연 우리 회사에도 특히 내가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말끔히 걷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를 통해 HCI를 얼마나 쉽게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위와 같이 테스트 드라이브의 4개 코스를 체험하고 2개 코스 이상 완료한 스크린샷을 제공하시는 분들께 GS25 모바일상품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Nutanix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투자하시면 충분히 2개 코스 이상은 완료하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이 콘텐츠와 쉐어드IT 사이트에 걸린 배너를 통해 테스트 드라이브에 등록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1부, 2부에 걸쳐 Nutanix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부디 이번 콘텐츠를 통해 Nutanix HCI, 나아가 현재 가장 진보한 온프레미스 인프라 아키텍처라고 평가받는 HCI를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끝!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하루 전

2부까지 따라하면 엔지니어가 되겠는데요 ㅋ

Reply

약 4시간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엔지니어라면 이 내용을 튜토리얼 없이도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HCI에 관심 있으셨던 엔지니어 분들은 아마 튜토리얼 내용도 금방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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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저도 한번 테스트에 참여 해봐야 겠습니다.
자료 잘 봤습니다.

Reply

2일 전 | 쉐어드아이티 | 031-212-1710

4개 코스 다 체험하는 시간이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튜토리얼에서 하라는 대로만 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시간이 걸릴 정도로 많은 부분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HCI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간접 체험은 제대로 하실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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